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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바로 사랑하는 사람 . 사랑하는 일 .

정지혜 |2008.01.29 13:42
조회 50 |추천 0


"밥 꼭 챙겨먹어.." "조심조심 들어가 ."

"좋은 꿈 꾸고 잘자 ."


".........................."


너무나 일상적인 말들이 너무나 평범하지 않고

커다할게만 느껴지게 해주는 사람.


그런 적은 말들조차 가슴에 닿게 해주는 사람.

그게 바로 사랑하는 사람 . 사랑하는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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