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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그들도 연애는 잘한다.

문수임 |2008.01.29 15:07
조회 786 |추천 21


1.그들은 변화한다

   그들은 변화 한다. 스타일의 다양화, 변신을 할 줄 아는 사람이다.

   항상 다른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상대방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다.

   또한 항상 완벽한것 보다 그런 변화의 모습이 상대방에게 어필할

   수 있는 것이다.

 

2.그들은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

   외모만이 사람을 사귈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그들 나름

    대로의 매력을 구비하고 있다.

    성격이 좋다든지, 옷을 잘 입는 다든지, 잘 하는 것들이 많다든지, 칭찬을

    질 한다든지, 사람을 편하게 대해준다든지.

    그러므로 자기가 못생겼다고 생각하며 외모를 숨기려고 하는 것보다 다른

    매력을 보여 주기 위해 노력하는 게 좋다.

    금방 드러나는 매력보다는 점점 늘어가는 매력에 상대방은 감탄사를

    연발하게 될것이다.

 

3.그들은 상대방을 어필 할 줄 안다.

    편지를 쓰거나, 향수를 뿌리거나 등이 그 예이다.

    특히 향수는 '후각적 설득' 이라고 해서 다른사람에게 그 향기를 맡아

    도 그 향기를 가지고 있던 당신이 생각 나게 할 수있다.

    기다림의 자세를 잃지 않고 오랫동안 잘 해 준 다거나, 즉 어렵게 둘

    러가는 우회적인 방법들을 써도 때론 그런 방법들이 잘 생긴 외모보다

    더 나을 수 있는 법이다.

    "그래.저렇게 잘 해주는 사람이 또 있을까 싶어."

    "다른 사람 만나봐도 그만한 사람이 없을 것 같아."

    이런 생각이 들도록 한다면 당신은 이미 매력덩어리이다.

 

4.그들은 예쁘다.

   예쁘다의 정의는 외관만을 논하지 않는다. 그들은 겸손하며, 잘난 척도 

    하지 않는다. 예쁘다고 잘난척 하고, 겸손하지않고 , 혹여 바람까지

    핀다면, 그 사람은 예쁘기는 해도 아름답진 않다.

    그런 사람들보다는 그들이야말로 진정으로 아름답다.

 

5.제 눈의 안경이다.

   사랑에 빠지게 되면 제 눈의 안경이다. 사회가 만들어 놓은 미의 기

    준의 부합되지 않아도 그들을 사랑의 눈으로 바라볼때, 그들은 이미 미인,

    미남들이다.

    보면 볼수록 예쁘다 라는 말도 있는 것처럼 처음에 얼굴만 보고 탓할 수

    없는게 사람이다. 보면 볼수록 자꾸 끌리게 될 것이다.

 

6.그들은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열번 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는 물론 존재하나 그들의 정성과 오랜 노력

    을 기울인 사랑은 쉽게 버려지지 않는다.

    그들은 상대방의 마음을 단 시간 내에 사로잡진 못하지만 그들만의 인

    내와 기다림으로 사람의 마음을 서서히 열 줄 아는 사람이다.   

 

7.그들은 스스로가 못생겼다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들의 노력으로 변화 될 것이다. 단지 지금 못생기게 보일 뿐,그들

   의 미래는 그 어느 누구도 예측 할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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