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구원이었다.

강문철 |2008.01.29 19:36
조회 33 |추천 1


 

 

말한다. 너는 나에게 구원이었다고.

 

따뜻한 햇살마저 찡그린 눈빛으로

경멸하던 땅밑의 지저분한 나에게

 

너의 손길과 너의 숨소리와 너의 웃음은

나에게 구원이었노라고.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