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가는 커플이 이제 일상이되어
"아그래 너희들 하나의 꽃이되어라 ㅋㅋㅋ "
라며 마구 히스테리를 부린다.
연말에나온 비의 캐롤송광고에 카운터를 날리고싶다는 강한충동을 느낀다.
어디 연애에 도전 않해 봤겠는가?
그동안 수도없이 거부당한 상처로인해 편의점이나
여러곳에서 만나는 여인들에게 심한 거부반응을보인다.
거스름돈을주다 실수로 손이 닿았을경우
예전 같으면 헉 .. 이거 싸인인가? ㅋㅋ 이럴텐데
지금은 엉? 손 닿았거든.. -ㅅ-;;
희한하게도 예전에는 간간히 들어오던 소개팅 자리도
들어오지안는다.
아니 통사정을해도 친구들의 한마디는
"얌마 내코도 석자여라며 거부한다"
이제는 부모님께 소개팅해달라 통사정한다 .
으잉? 부모님께 소개팅이라니??
ㅋㅋ;;그것은 선을가장한 소개팅이란것이다..
허나 , 조심해야할것이다
"취직이나해 이놈아 "아구지한대
맞을수 있다
가슴이 너무왜로워서 항상같이 부터다니는 베프가 이성으로 보인다. "헉 나 호머야? ㅜ_ㅜ?"
마지막으로 그러다 중매결혼이 내팔자인가보다 ..
체념하며살게 될것이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