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다리던 너에게
온 문자한통
[ 헤어지자...]는 문자...그래도 난 너가
나에게......
헤어지자고 한말에 미안해할까바.....
- 일부러 친구들과 만나서 얘기하면
웃으면서 얘기를하고 ....
- 어쩌다가 너를
만나야하는 경우가 있으면
너에게 일부러 미소지으며
얘기를 건냈는데......
- 기대하지 않았던 너에게
문자하나가 온걸 급히 확인해본
난.......
- 나도 모르게 눈물이 눈가에
고여버렸어..
[ 잘지내나보네..다행이다..걱정했었는데...그래..건강해.. ]
- 그런데..너에겐..
가식적인 나의 모습이..
그렇게.......아무렇지않게........
- 행복해보였니...?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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