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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K김동욱

최유미 |2008.01.30 17:33
조회 141 |추천 6


 

제가 고등학교때 있었 던 일이예요.

고등학생때는 제가 말썽을 정말 많이 부렸어요.

저희 어머니는 저 때문에 매일 우셨어요.

하루는 저희 아버지가 저를 데리고 지하실에 내려가는 거예요.

속으로 생각 했죠 아 혼내시려고 날 이리로 데리고 왔구나

그런데 아버지는 제 생각과는 달랐어요.

 

아버지가 이러셨죠.


네가 말썽피는건 좋은데

"내가 사랑하는 여자는 울리지 말아라

너한테는 엄마일지 모르지만

나한텐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여자란다.."

 

저는 아직도 이 말은 잊혀지지 않아요.

         

-JK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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