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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순간 속에 있는 그대의 모습조차...

김지훈 |2008.01.31 23:08
조회 30 |추천 0


애달프고 슬픈 인연이라도 내겐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의 삶속에 스미는 순간 순간, 마디마디가 아픔일지라도...

찰나의 순간 속에 있는 그대의 모습조차 내겐 살아갈 이유였고...

행복했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by kay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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