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습성, 특징
triplehunt2 (2003-08-03 14:25 작성) 이의제기
습성.
1. 야행성 동물 - 낮에는 자고 밤 11시경 가장 활발함
2. 감정 표현은 몸짓으로 한다.
- 어리광- 꼬리를 꼿꼿이 세우고 머리를 사람에게 비빈다.
- 위협- 몸을 크게 보일려고 한다.(등을 둥글게 굽히고 꼬리를 부풀림.털을 세움)
- 공포- 실제보다 작게 보일려고 함
- 불안 - 몸을 핥는다.
제6감으로 사람의 마음을 읽는다.
좋아한다고 무리하게 안으려고 하면 공격으로 알고 달아남
3.세력권을 형성한다.
home aera - 다른 고양이의 출입을 허락하지 않는 영역
hunting aera - 가까운 곳으로 다른고양이와 공유하는 공간(반경100~500m)
냄세 묻히기 - 자기의 세력권에 자신의 냄세를 묻혀 둔다.
여러 마리를 같이 키우는 경우 고양이들 사이에 우열의 순위가 결정됨
4.고양이의 생활 습관
단독으로 생활하는 동물
어릴 때는 여러 마리를 함께 기르는 것이 좋다.
적응력이 뛰어나 각기 자기의 생활 스타일을 만들어 갈 수 있다.
한 밤중에 한자리에 모이는 습성이 있다.(밖에 나가는 경우)
http://alpha323.hihome.com/ 고양이 천국에서 퍼옴
특징으로는...
1. 애교가 없다.
고양이는 개처럼 충성심을 보이는 듯한 애교스러움이 없다. 주인이 부르거나 친근한 행동을 보여도 주인으로 생각하기보다 조금 특이한 고양이로밖에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고양이에게 주인의식을 갖는 것은 버리는 것이 좋다.
2. 예민한 촉모
압 주위, 턱밑, 윗입술, 빰, 눈 위에 감각이 예민한 촉모가 있다. 이 촉모는 고양이에게 매우 민감한 부분으므로 건드리거나 아프게 해서는 안 된다.
3. 자기중심적인 습성
고양이는 자기중심적이기 때문에 마음대로 얼굴을 부비고 껴안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고양이와 친해지려면 스킨십은 삼가는 편이 좋다.
4. 친해지려면 눈을 마주치지 말 것!
5. 쾌적한 온도를 좋아한다.
자연 속에서 살던 고양이는 원래 추위를 타지 않는다. 하지만 추위에 약한 체질임은 사실이다. 고양이가 추위를 쉽게 타는 것은 체온과 관계가 있다. 고양이의 체온이 일정치 않기 때문이다. 평균 38.8도 정도이지만 아침에는 저녁보다 0.5도 정도 낮아진다. 결국 고양이는 추위뿐만 아니라 더위도 잘 탄다는 이야기이다. 고양이가 밥통 위나 슬리퍼 위로 올라가는 것은 가장 쾌적한 온도의 장소를 찾기 때문이다.
6. 고양이는 눈(snow)을 싫어한다?
하얀 눈이 내리면 고양이는 개와는 달리 꼼짝도 하지 않는다. 의외로 고양이는 눈을 좋아한다. 하지만 눈 때문에 몸이 젖는 것을 싫어한다. 즉 물을 싫어한다.
7. 대부분의 고양이는 낯을 가린다.
고양이는 매우 예민하기 때문에 환경이 바뀌면 털이 많이 빠진다. 전에 사용하던 물건을 가져오는 것도 좋은 방법. 또한 오전 중에 데려오는 것도 좋다.
1. 종: 식육목 고양이과의 포유류
2. 크기: 몸길이 45~51cm, 꼬리길이 22 ~ 38cm, 체중 7.5 ~ 8.5kg
3. 외형: 귓바퀴는 삼각형, 발가락은 앞발에 다섯 개, 뒤발에 네 개
4. 발바닥의 특징: 앞발과 뒷발의 발바닥에는 연한 육구가 있어서 소리를 내지 않고 걸을 수 있다. 특히 뒷발이 길어서 도약력이 뛰어나다.
5. 눈의 특징: 눈의 동공이 어두운 곳에서는 원 모양, 밝은 곳에서는 침 모양이 된다.
6. 평균수명: 15년 이상 (24살 까지 사는넘도 보았습니다당..)
답변들
고양이의 특징
sasa4401 (2003-08-05 09:26 작성) 이의제기
고양이에 대해올려봤어여
길더라두 끝까지 잘읽어주세요
고양이의 특징
지금으로부터 약 5천여 년 전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야생 고양이를 길들이기 시작한 이래로 고양이는 사람과 매우 친말한 관계를 유지하여 왔구여. 그래서 고양이는 아직도 야생 동물로서 몇 가지 본성을 포함하여 여러 가지 특유의 성질을 지니고 있으며 대체로 감정 표현은 몸짓으로 확실하게 나타내여...
어둠 속에서 빛나는 눈
야행성인 고양이의 눈은 어두운 곳에 가면 동공이 크고 둥글게 퍼져요. 눈에 빛을 반사하는 반사세포가 있기 때문에 사람에 비해 7분의 1정도으 빛만으로도 어둠 속에서 충분히 사물을 볼 수 있구여. 하지만 색은 잘 볼 수가 없어여.
작은 소리에도 예민한 귀
고양이는 강아지보다도 청각이 좋아 초음파에 해당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어여. 사람은 듣지 못하는 소리에도 고양이는 귀를 쫑긋거리며 경계심을 갖거나 바깥으로 산책을 나갈 때도 귀를 앞으로 쫑긋거려요...
강아지 보다 낮지만 사람보다는 월등한 후각
음식을 먹기 전에는 반드시 냄새로 먹을 수 있는 것인지를 판단하며 자신의 구역에는 볼에 있는 분비물 샘으로부터 나오는 냄새를 묻혀 세력권을 주장하는 습성이 있어 집안 곳곳에 얼굴을 항상 비벼대길 좋아해여. 또한 후각으로 짝, 사물, 다른 동물이나 사람을 알아보구요...
균형을 잡아주는 꼬리
강아지가 기분이 좋을때 꼬리를 흔들지만 그 반대로 고양이는 주인에게로 달려갈 때는 꼬리를 높이 추켜들어 찰랑거리고 기분이 좋은 때는 꼿꼿이 세워여. 꼬리를 휘두를 때는 사냥을 위한 공격의 표시이기도 하므로 꼬리짓이 심해지면 가까이 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며, 흥분하거나 공포을 느낄 때는 꼬리를 부풀려여. 또한 꼬리를 이용하여 높은 곳이나 좁은 곳을 걸을 때 또는 높은 곳에서 점프할 때 균형을 유지하게 되요.
여행을 떠나는 고양이
강아지가 한곳에서 머물고 있는것에 반대로 고양이는 자신의 환경이 쾌적한지 아닌지를 가지고 살 곳을 판단해요. 그래서 주인을 포함한 주변 환경이 쾌적하지 않으면 고양이는 여행을 떠나구요. 애정이 부족하다거나 안전하지 못하다고 느낄 때, 급격한 환경의 변화나 짝짓기를 원할 때, 또는 사이가 좋지 않은 고양이과 같이 살 때, 고양이는 집을 나와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경우가 많아요.
고양이의 생김새와 생활
척추가 있어 대들보 역할을 해요
몸은 부드러운 털로 덮여 있구요
머리, 몸통, 다리로 구분하고
성질이 사납고 행동이 민첩하답니다
도움이 되셨길바라고 방학숙제 열심히 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