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주간지 타임지가 뽑은
가장 멋진 영화 속 의상 10벌이라고 합니다.
1위를 한 그것이 '캐릭터의 복잡한 심경을 잘 표현했다' 라고 하는데...
10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비비안 리

9위 <엘리자베스 : 골든에이지> - 케이트 블란쳇

8위 <카바레> - 리자 미넬리

7위 <물랑루즈> - 니콜 키드먼

6위 <애니홀> - 다이앤 키튼

5위 <타이타닉> - 케이트 윈슬렛

4위 <그리스> - 올리비아 뉴튼 존

3위 <티파니에서 아침을> - 오드리 헵번

2위 <7년만의 외출> - 마릴린 먼로

1위 <어톤먼트> - 키이라 나이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