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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저릿한 영화속 로맨틱 사랑고백 명대사들

이용녀 |2008.02.01 14:50
조회 909 |추천 7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와서,

사랑고백할 때 좋은 영화 속의 로맨틱한 명대사들을 모아봤습니다.

연인간의 사랑뿐 아니라 소중한 사람에게 얼마나 그 사람이 소중한지 전하는 것이라면,

그게 다 사랑고백이 되는거겠죠.

 

많이 알려져있는 명대사들인데,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내용들은 많은데

모여있는 건 별로 없어서, 한번 모아봤는데요,

다른 명대사들도 생각나시는 분들은 올려주셔요~

 

다 좋지만 저는 가 참 좋았답니다.

 

당신은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도록 만들었소.

You make me want to be a better man.

(이에 대해 감격한 캐롤) 그 말씀, 제 일생 최대의 찬사가 될 것 같아요.

-

 

 

나도 그저 한 남자 앞에 서서 사랑을 바라는 그런 여자일 뿐이라구요.

I'm .... just a girl standing in front of a boy, asking him to love her.

-

 

 

첫눈에 널 사랑하게 됐지만, 제야 내 감정에 솔직할 수 있게 됐어.

늘 앞서 계산하며 몸을 사렸었지.

오늘 너에게서 배운 덕분에 내 선택과 내 삶이 완전히 달라졌어.

단 하루를 살아도 진정 사랑했다면 정말 값진 삶을 산 거잖아.

5분을 더 살든, 50년을 더 살든,

오늘 네가 아니었다면 난 영영 사랑을 몰랐을거야.

사랑하는 법을 알려줘서 고마워!

또 사랑받는 법도...

-

 

 

사랑은 처음부터 풍덩 빠지는 줄 알았지,

이렇게 서서히 물들어버릴 수 있는 것인 줄은 몰랐어.

-

 

 

 

나는 바깥이 22℃나 되는 날씨에도 춥다고 징징대는 너를 사랑해.

샌드위치 하나 주문하는 데도 한 시간씩이나 걸리는 너를 사랑해.

나를 얼간이처럼 바라볼 때 콧등에 작은 주름이 생기는 너를 사랑해.

하루 종일 너와 지내고 나서도 내 옷에 남은 네 향기를 맡을 수 있어서 너를 사랑해.

-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합니다.

-

 

 

내 기억속에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는 추억으로 그친다는 걸 난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채 떠날 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

 

 

강재씨 매우 좋아합니다. 세상 제일 누구보다도 당신을 좋아합니다.

아픔과 괴로움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당신을 생각하며 울고 있습니다.

-

 

크리스마스는 사랑하는 사람들이랑 같이 지내는 시간일 걸 깨달았어.
음.. 사실 내가 같이 지내고 싶은 사람은.. 자네야~
-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 그건 함께 있는 것과 마찬가지야..
네 목소리를 여기 녹음해.  너의 슬픔을 땅 끝에 묻어줄께.

-

 

 

 

 

가끔 라디오에서 좋은 노래가 나올 때가 있어.
노래를 듣고 나선 들은 것만으로 행복해지기도 해.
만약 평생동안 듣고 싶은 노래가 있다면, 넌 그런 노래일 거야.

-

 

 

만약에 사랑에도 유효기간이 있다면 나의 사랑은 만년으로 하고 싶다.

-

 


 

사랑은 미안하다고 말하는게 아니에요.

Love means never having to say you're sorry.

-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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