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다가오네요..
조상들은 명절을 만들어 가족을 함께 모이도록 만드셨다지만
사실 좋은 의미의 명절은 이미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 때 아니면 언제 모이나.. 싶다가도
모일땐 또 뭘 사가나.. 싶고...
명절 생각하면 '노는 날' 또는 '신나는 날' 등으로 생각하는건 미혼까지~!!
이젠 생각하면 한숨만.. 에휴~~~
아직까지는 가사일을 돕는 남편이라고 하더라도
명절때까지 돕는 남편은 없거니와,
설사 돕더라도 그 '말' 많고, '눈' 많은 곳에서 욕먹기 쉽상이고... ㅠ,.ㅠ
그나마 추석엔 차례준비만 하면 되지만
설에는 세뱃돈까지.. 준비해야하니... ㅠ,.ㅠ
금전적으로도 사실 부담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 명절로부터 자유롭고 싶어라~~~~~~~~~
PS 여러분은 명절 선물 뭘로 준비하세요?
살짝 귀띔해 줄래요??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