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로 향하는 기차안에서
하얀 눈세상과 처음으로 만나다.
삿포로는 언제나 빛축제중.
앞이 보이지도 않을만큼
많은 눈이 반갑기도 반갑지않기도 했다.
머무는 내내 나에게 잔뜩 찡그린 얼굴만 보여준 하코다테.
하얀 눈세상과 파란 하늘은
절묘하리만큼 멋진 조화를 이룬다.
티끌하나 없이 깨끗한 눈세상을 만나러 간 여행이였지만
파란하늘병은 여기서도 또 내 발길을 자꾸 멈추게 했다.
to be continue...
삿포로로 향하는 기차안에서
하얀 눈세상과 처음으로 만나다.
삿포로는 언제나 빛축제중.
앞이 보이지도 않을만큼
많은 눈이 반갑기도 반갑지않기도 했다.
머무는 내내 나에게 잔뜩 찡그린 얼굴만 보여준 하코다테.
하얀 눈세상과 파란 하늘은
절묘하리만큼 멋진 조화를 이룬다.
티끌하나 없이 깨끗한 눈세상을 만나러 간 여행이였지만
파란하늘병은 여기서도 또 내 발길을 자꾸 멈추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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