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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랑 해 요 빅 뱅 ♡

박지영 |2008.02.02 14:44
조회 226 |추천 7


100억이 생기면 5억만 남기고

95억은 모두 기부하겠다는 착한 사람.

권지용군과 함께 7년을 YG에서 동고동락한 사람.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

멤버중에서 가장 착한 사람.

항상 남을 생각 할 줄 아는 사람.

 

여자에 대해 존중할 줄 알고

여자에 대해 두려워 하는 사람.

여자친구를 한번도 사귀어 보지 않은 사람.

최승현 군이 "순결을 다 뺏어 버리고 싶다"고 말한 사람.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사람.

멤버들에게 양보할 줄 아는 사람.

 

빅뱅의 보컬로써 충분한 자질이 있는 사람.

랩퍼에서 보컬로 바꾸면서 자신의 실력을 더 키우고 싶었다는 사람.

그 만큼 애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

 

무대에서 추는 춤이 너무나 매력적이고 파워풀 한 사람.

권지용군과 라디오에서 눈물을 보이며 우정을 과시한 사람.

그만큼 친 형제같은 우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

 

동영배 그가 있기에  빅뱅이 빛나는 것이고

빅뱅의 노래를 빛낼 수 있는 것이다.

항상 그가 있기에 빅뱅이 존재하는 것이다.

 

언제나 항상 일본에서도 희망 가득찬 미소와 함께

착한 마음으로 노래를 불러주길

 

 


장난끼가 무척이나 많은 사람.

못생겼다는 악플을 보고 많이 울었다는 사람.

그러나 전혀 못생기지 않은 사람.

 

목소리가 무척이나 매력적인 사람.

항상 자신의 끼를 발전시키는 사람.

쇼! 음악중심에서 당당히 선예, 소희와 MC를 보는 사람.

멤버의 맏이로서 책임감이 큰 사람.

맏이로써 리더에 대한 욕심이 있을 법도 한데 그런 욕심이 없다는 사람.

한번도 지용군의 리더 역할에 불만이 없었다는 사람.

 

겉은 무뚝뚝해 보이고 차가워 보이지만

애교가 많고 정이 많은 사람.

 

아이엠 샘이라는 드라마로 연기자로서도 훌륭한 사람.

'최승현' 보다 'T.O.P', '최무신'이라는 이름이 더 어울리는 사람.

그만큼 배역과 노래에 충실했던 사람.

 

모자와 안경을 무척 좋아하는 사람.

장난끼가 가득한 사람.

 

멤버의 큰 형으로써 빅뱅을 잘 이끌어 나가야하는 사람.

그렇기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한 사람.

외모에 비해 가슴이 여린사람.

 

최승현도 사람이다.

연예인이기 이전에 사람이다.

상처받을 수 있는 사람이다.

 

최승현은 빅뱅이기에 눈물을 참고,

빅뱅이기에 노래할 수 있는 것이다.

최승현이기에....

 

 

 

언제나 막내라고 많은 걸 잃어야 했던 사람이다.

조금이라도 실수해도 팬들이 실망하지 않았을까

걱정하는 사람이다.

팬서비스가 훌륭한 사람이다.

욕먹어도 주변 사람들에게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사람이다.

자기 혼자서 가슴아파하는 사람이다.

가슴이 매우 여린 사람이다.

 

너무 어리다. 어린 사람이다.

한순간의 고통을 잊기에는 아직 많이 어리다.

팬들의 사랑으로도 부족한 이승현이다.

 

손가락질 받을 만큼 못난 사람 아니다.

'하루하루', 'saxy back', 'so sick' 등 자신의 노래뿐 아니라

다른 장르의 노래도 척척 잘 해내는 사람이다.

 

빅뱅이 되기까지 힘겨운 사려닝 있었던 사람이다.

항상 자신에게 겸손한 사람이다.

일에 대한 욕심이 많고 그로 인해 형들과 마찰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곧 자신의 잘못은 뉘우치고, 형들에게

사과할 줄 아는 의리있는 사람이다.

 

막내라고 해서 형들이 하고 남은 일을 할 때도 있는 사람이다.

그러나 꿋꿋이 해내면서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사람이다.

 

빅뱅의 보컬로서 당당히 이름 세 글자를 말할 수 있는 사람.

이승현이라는 이름으로 한점 부끄럽지 않은 사람.

'승리 '라는 이름처럼 진심으로 '승리'한 사람.

 

일본에서도 팬 서비스 잊지 말고 성공해서 돌아오길

 

 


항상 웃어주어서 상대방도 기쁘게 만드는 사람.

그저 노래가 좋아서 YG에 들어온 순수한 사람.

한 곡도 몰랐던 팝송 몇곡을 2개월만에 외웠다는 의지가 강한 사람.

엉뚱한 매력으로 가끔 우리를 놀래켜 주는 사람.

 

얼굴 못생겼다고 상처 많이 받은 사람.

그러나, 전혀 못생기지 않았고 웃는 외모가 더 멋진 사람.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멤버들의 부러움을 사는 사람.

 

도라에몽이라는 캐릭터를 무척 좋아하는 사람.

그저 얼굴으 보지 않는다는 소속사 방침에 YG를 찾은 사람.

 

마음씨가 착하고 멤버 형들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

 

근육질의 몸매가 마치 초콜릿 같은 사람.

그러나 자신은 아니라며 부끄러워하는 사람.

 

4차원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

그 모습이 너무 귀여운 사람.

마음씨가 착해서 팬들에게 항상 웃음을 주고 인사해주는 사람.

 

센스가 넘치는 사람.

 

멤버형들에게 항상 양보하는 사람.

 

빅뱅의 멤버이기에 가치있고

대성이기에 의미있고 강대성이기에 사랑스러운

세 글 자. 강 대 성

강대성은 손가락질 받을만큼 하찮지 않은 사람이다.

팬들을 위해 항상 웃어주고 웃음을 주는 사람이ㅏㄷ.

웃는 모습이 사랑스럽고 귀여운 사람이다.

일본가서도 꿋꿋한 그 웃음 보여주길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항상 보고싶은 사람이다.

 

그냥 바라만봐도 기분 좋은 사람이다.

아무나 거드릴 수 있는 사람은 더욱 더 아니다.

하찮은 사람에게 욕 먹을 수 있는 사람은 더더욱 아니다.

 

무척 여린 사람이고, 겉으로만 강해보이는 사람이다.

눈물 많은데 못 우는 사람이다.

책임감이 막중한 사람이다.

그저 눈 앞에 보이는 곳으로만 달려 나가는 성실한 사람이다.

 

당신들같은 추잡한 년들에게 욕 먹을 만큼

하찮은 사람 아니다.

실패와 고통과 실수를 알기에 성공이 더 가치 있는 사람이다.

 

그이름 세 글자, 권 지 용

권지용이기에 빛나는 이름이다. 빅뱅이기에 빛나는 이름이다.

5명이기에 빛나는 이름이다.

 

리더라고 울지 못했던 서러움,

항상 책임감으로 어깨가 무거웠던 우리의 리더는 아직 어리다.

 

강한 척 하지만 아플 것을 알기에 더 안쓰러운 그 사람.

 

일본 가서도 잘 하고 오길........

 

 


 

빅뱅의 멤버이기에 빛나고 가치있는 다섯 명......

권지용 동영배 이승현 강대성 최승현 ★ 우리가 기다릴게.

 

 

 

 

http://cafe.daum.net/gdragon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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