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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구의말

이현규 |2008.02.02 15:10
조회 26 |추천 2



번쩍였다.

 

평생 꺼지고 살줄 알았던 것이...

오늘 드디어 번쩍였다.

 

언젠가는 꺼져질 전구가 말한다.

후회하지 않도록 쓰이면 된다고.

 

나도 후회하지 않도록 쓰여보고 싶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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