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에는.. 최면 효과가 있단다.
나는 매일 같은 노래를 들으며 슬픈 최면에 빠진다.
세상에 노래가 없었다면..
이런 최면조차 빠질 수 없었겠지..
슬프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노래 부르는 사람은 노래 부를 때 가장 멋지고..
그림 그리는 사람은 그림 그릴 때 가장 멋질꺼라고..
꿈이란거..
너무 일찍 포기한건 아닐까..?
내가 늦었다고 생각한 지금이 또다른 기회가 아닐까..?
부딫여 보기도 전에 상처 받을까..
뒷걸음만 친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