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집의 소망
이무길
|2008.02.02 21:20
조회 91 |추천 0
나눔의 집은 장애인 공동체입니다. 저희 나눔의 집은 장애인분들의 쉼터가 되고 싶습니다. 언제든지 오고싶을 오고 쉬었다 가고싶을 때 갈 수 있는 그런 곳. 갈 곳 없는 장애인들의 놀이터가 되고 안식처가 되며 배고픈 자들에게 먹을 것을 주고 사랑에 갈급한 자들에게 사랑을 주고 주님을 모르는 장애인 분들에게 주의 복음을 전하고 싶은 것이 저희의 소망이자 바램이기도 하지요. 한 알의 밀알이 썩어서 열매를 맺듯이 새로운 탄생을 위해 껍질을 깨는 아픔이 있어야 하듯이 자기 에그 (ego)를 떨쳐버리고 이웃을 향한 사랑으로 이 한 해를 보내고 싶습니다. 이웃과 함께 하는 삶의 소중함을 배우는 새로운 한 해를 보내고 싶습니다. 빛을 향하여 삶을 영위하되 구석 구석 어두움도 헤아릴 수 있는 어진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새로운 한해를 보내고 싶습니다. 나눔의 집을 위해 기도 부탁드리면서 아울러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많은 날들을 우리 나눔의 집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물질로 후원해 주신 분들, 담임목사님과 사모님을 비롯해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앞으로도 기도부탁과 함께 관심을 가져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나눔교회와 나눔의 집에서 장애인 공동생활과 혼자서 다닐 수 없으신 장애인들을 모셔서 같이 더불어 예배드리는 교회입니다. 장애인들이나 장애인 선교에 관심을 가지신 분들에게 전해주셔서 동참하실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길 바랍니다 ♥....... 글 : 송정옥 전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