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에 수험생도 아니었고 (몇년전에 끝낸 ^^)
미대 입시생도 아니지만 연일 입시 관련해서
안 좋은 소식들이 터지니까
고3올라가는 동생이 있는 만큼 마음이 편하지 않네요
제가 미대 입시 애들 모델하는 거 알바 했는데
정말 너무 고생하는구나 싶었어요 ㅠ
돈도 비싸고 생활은 열악하고 지방에서 올라오고 ㅠ
아래는 미대 임시생이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공감할 만한 내용이지 않을까 싶어서 올려요 ~
어떤 프로그램에서 미대 입시 대안이 나왔는데 공감할 만했어요
지금처럼 따로 시험을 보는 것이 아니라
고등학교 미술시간에 했던 것들을 포트폴리오화해서
심사기준으로 쓰자는 것이었죠!!
저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ㅠ
아무튼 대한민국에서는 모든 고등학생들이 힘드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