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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거리..

박병규 |2008.02.03 00:40
조회 168 |추천 7


니가 힘들때나 니가 날 필요로 할때,

옆에서 도와주고 싶지만..

가까이 있지 못해서 그래주지 못하는 나는,

항상 널 바라보며 너에게 안길 순 있지만,

팔이 짧아서 널 안아줄수 없는 곰인형인가 봐...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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