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드라이기 때문에 머릿결이 나빠졌다고 말하기 어려워졌다.
새롭게 등장한 헤어 제품들이 각각의 무기를 가지고 머릿결 사수에 나섰기때문.
에센스가 뿌려지는 드라이기, 트리트먼트바가 부찬된 아이롱..
점점 뒷모습만은 연예인 부럽지 않게 되는 시대가 오고있다.
1. 머리 뜯김 방지 아이롱
열판에 주얼 코팅을 입혀 음이온이 방출되는 원리.
머리카락을 건강하고 윤기 나게 만들면서 정전기까지 없애준다.
리뷰: 일단 디자인이 한눈에 쏙 들어온다.
무게가 가볍고 머리를 쓸어내리면서 전혀 뜯김없이 사용할 수 있다.
금방 달궈져서 시간도 절약할 수 있다.
바빌리스 크리스탈 헤어케어 아이롱 4만 9천원대.
2. 비타민 공급 헤어롤
비타민 앰플을 제품 가운데 떨어뜨리면 액체 비타민이 퍼지면서
머리카락에 영양분과 향을 공급해 손상 모발이 케어되는 효과를 발휘한다.
리뷰: 롤링이 스펀지로 되어 있어 머리카락에 착 감긴다.
짧은 머리에도 롤이 떨어지지 않아 편리하게 사용가능하다.
비타민 앰플 향이 부드러워 기분도 함께 좋아진다.
유직스 잇츠매직 로맨스 헤어롤 7만 9천원대.
3. 드라이와 스트레이트 더블 케어
드라이를 하면서 스트레이트 케어까지 해주는 제품으로
앞부분의 노즐이 돌아가면서 머리를 말려준다.
드라이만 할때는 앞부분을 제거해 사용하면 된다.
리뷰: 빗처럼 드라이기가 돌아가면서 쓸어내리는 형태라
실제 제품 설명대로 웨이브 ㅎ어에 사용하면 엉키기 쉽다.
부스스한 스트레이트 헤어에 적당할 듯.
로벤타 리시미 이오닉 8만 6천원대.
4. 30단게 온도 조절
1부터 30까지의 온도 조절 기능이 있어 약한 모발은 1~12단계,
보통 모발은 13~18단계, 두꺼운 모발은 19~30단계까지 선택해 사용.
리뷰: 모발이 가벼와 머리기구 사용이 부담이되었다면
가장 약한 1~3단계를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예열 시간이 좀 느린 것이 단점.
비달사순 세라믹 25mm 컬링 아이롱 3만 8천원대.
5. 헤어 온도 내리는 대리석
세라믹 열판이 순식간에 210도의 열기를 내어 스타일링한 뒤
대리석판이 30초만에 온도를 낮춰주는 듀얼 시스템.
동일한 온도의 다른 헤어 기기보다 열로 인한 모발의 손상이 적다.
리뷰: 실제 다른 아이롱에 비해 뜨겁다는 느낌이 별로 들지 않는다.
머리카락이 타는 느낌이 들지 않아서 강추다.
원하는 방향으로 잘 펴져서 사용하기 편리하다.
필립스 살롱스트레이트 듀오 11만 1천원대.
6. 앰플 일체 드라이기
드라이기 앞에 에센스 앰플을 꽂아 헤어로 방출되도록 만드는것.
90도 저온에서 머릿결의 손상 없이 드라이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리뷰: 에센스가 끈적거리지 않으면서 골고루 뿌려져
헤어관리를 귀찮아하는 사람들에게 좋을 듯.
집에 있는 에센스를 써도 될것 같다. 아이디어가 독특한 제품.
유닉스 앰플 헤어 드라이어 5만 5천원대.
7. 이온 + 스팀 더블 케어
둥근 물탱크에서는 스팀이, 양쪽 배출구에서는 음이온이 나온이 놔아
머릿결 손상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불소 코팅이 되어 있어 눌어붙지도 않는다.
리뷰: 이온이 나오는지는 느끼지 못하지만 눌어붙지 않아서 사용하기 편하다.
스팀이 적당하게 나와 머리카락에 뜨거운 수분 미스트를 뿌린 느낌.
파나소닉 이오니티 스팀 투웨이 스타일러 6만 9천원대.
8. 플의 여덟가지 스타일링
몸체에 여덞가지 제품을 꽂아 사용하는 제품으로
나선형 컬링, 플랜 컬링, 점보 컬링, 스트레이트판, 크림핑판 등
여러가지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는 제품.
리뷰: 기분 따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
작은 사이즈의 컬링이 사용감과 효과가 가장 크다.
스트레이트판은 조금 무겁고 착 붙는 느낌은 없어 아쉽다.
로벤타 스타일 8 엘리트 8만 6천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