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이 들지 않니??
"괜찮아요"
보고 싶지 않니??
"괜찮아요"
싫어 지지 않니?? "
괜찮아요"
이제는 모든 시간이 나를 위로해주고 있으니 난 괜찮아요..
어느날은 죽도로 보고 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합니다.. 그럴때마다 내가 그녀의 발목을 잡는 것 같아
"괜찮아요" 이말을 남기는 것입니다..
이런 모습을 보는 남자들은 나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더군요..
"지나간 추억은 되돌릴 수 없고 떠나간 여자는 잡을 수 없다고,,, " 그러나 그녀가 나의 곁을 떠난 것은 사실이지만 나의 한 마음속에서는 아직도 그녀를 그리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녀의 행복을 위해서는 나는 항상 I'm FINE을 외칩니다...
그녈 위해서..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이 그것 뿐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