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에가 알바하는 가게를 갔어ㅋ
근데 내친구랑 거기서 알바하는 여자애가 연락을 하는 사이거든?
그말을 듣고 내가 아는 여자애가 나한테 우리도 사귀자! 이러면서
악수를 건내오는거야,,, 얼떨껼에 악수를 했어, 그리고 나선 이런말을 했지
나 진심으로 받아들인다. 그랬더니 내 폰을 가져가더니만 자기 번호를 찍어주는거야.
난 좋았지,,, 그리고 그 다음날 또 찾아갔지,, 막 얘기 하던중 노래방 애기가 나왔어,,,
근데 그 여자애가 나도 노래방 가고싶다는거야,,,
그 여자애는 6시에 일이 끝나거든 6시까지 하는 노래방이 있을까? 물어봤는데,,,
빨리 퇴근하고 가고싶다는거야,, 내가 사장한테 말하고 몸안좋다고하고 빨리 집에좀 보내달라고
말하랬어 그랬더니 가서 말을했어 사장은 4시에 가라고 말을했데,,
그렇게 약속을하고 난 4시까지 기다렸지,,,
그렇게 4시에 연락을했어 사장이 집앞에까지 태워다 줬다는거야,,,
아,, 물건너 갔구나,,, 집에 가야지했는데,,,
기다리라고 하는거야,,, 그 쪽으로 간다고,,,
난 정말 좋아 죽는줄 알았어,,,ㅋ
그렇게 노래방을 가고,,,끝나고 집앞까지 데려다주고,,,
그여자애를 집에보냈지 그리고 존화를 했어,,,
아까 못한말이 있었는데;
나한테 공짜영화표가 두장 생겼거든?
하니깐 그 여자애가 아~아~ 무슨말 할줄 알겠다 그러는거야,,, 눈치가 빨랐어,,,
난 그래서 보러 갈래? 말래? 하니깐 시간 내볼꼐요 이러는거야,,ㅋㅋ
원래 그 여자애 하는일이 일주일 내내 일하는거 였거든 ㅠ
그렇게 전화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아주 설레는 맘으로 잡이들었지,,,
이글 읽어주신 모든분들 감사하구요!!!
이 여자애가 저한테 관심이 있는걸까요,,,?
진짜 잡고 싶은데,,,
제 이상형이라서,,, 너무 잡고싶어요,,,
반말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