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기있는 여자들의 7가지 유형

전혜민 |2008.02.04 02:52
조회 680 |추천 6


1. 구제불능 그러나 알 수 없는 - 신비 주의자 형

 

때와 장소를 가리는 그녀.

업무 이외에도 일체 말이 없다 도대체 속내를 알 수 없다.

신비감도 느껴지지만 왠지 모를 거리감.

그런 그녀가 야유회 날 보인 모습은? 한마디로 짱이었다.

알 수 없던 그녀가 갑자기 발상한 솔직함은.

모두의 환호 속에서 활짝 웃던 모습.

언제부턴가 남자들의 밤 잠을 설레게 한다.

 

 

 

2. 못 생겨도 남을 즐겁게 할 줄 아는 - 광대 형

 

코믹 만화에 나오는 주인공 같은 그녀.

솔직히 얼굴만 보고 '웬 폭탄?' 그러겠지만,

회사에서 큰 실수를 저지른 날, 모두가 외면했지만 그녀는 달랐다.

내버려둬도 덜 생긴 얼굴을 마구 일그러뜨려 웃게 만드는 것.

남자들이 반하지 않을 수 없는 매력을 가졌다.

 

 

 

3. 언제나 밝은 미소와 친절 - 도우미 형

 

언제나 상냥한 그녀.

얼굴도 그다지 예쁘지 않고 성격도 너그러운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남에게 부탁하는 예의 범절이 깍듯해

누구든 도와주지 않고 못 배긴다.

아침에 와이셔츠를 다려주고 넥타이를 매줄때면,

남자들은 이보다 더 행복할 순 없다.

 

 

 

4, 털털하고 시원한 성격 - 터프걸 형

 

체중 60kg를 농담 거리로 삼는 그녀.

자신을 웃음거리로 삼을 정도로 상대방에서 편하게 이야기한다.

그 시원 시원함에 반해 교제를 시작했다면

남자에게 있어 이런 여자에게는 스트레스를 받을 일은 전혀 없다.

 

 

 

5, 언제나 믿어주는 - 허준 마누라 형

 

아무리 힘들어도 불만소리 한 번 안하는

드라마 '허준'의 부인 같은 그녀.

너무나 여성스럽고 이지적인 분위기가 남자를 사로 잡는다.

미래의 남편에게도 한 '헌신' 하겠지.

남자들은 이런 여자에게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늘 차분함이 전달되어 행복해진다.

 

 

 

6, 애교 발랄 개성 짱 - 만능 엔터 테이먼트 형

 

별로 미인형은 아니지만 그녀는 너무 예쁘다.

회사 일을 척척해 내면서도 언제나 발랄 그 자체다.

게다가 노래 솜씨, 춤 솜씨는 물론 음식 솜씨도 캡 짱.

애교 넘치는 사랑스런 말투, 상사를 대하는 태도, 후배 다루는 솜씨

그녀의 칭찬은 아무리 해도 넘치지 않는다.

 

 

7, 낙천적, 소녀같은 순수함 - 청순 가련 형

 

돌 굴러가는 소리만 들어도 웃는다?

별로 재미있는 이야기도 아니고

남들은 썰렁하다고 비웃는 말도 그녀는 언제나 재미있게 웃어준다.

너무 신난다면서 눈물까지도 흘리는 그녀.

때묻지 않은 그녀의 맑은 미소는 남자들을 그립게 한다.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