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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용 |2008.02.04 06:08
조회 18 |추천 0


어제 문득 생각나서 본 영화~!

 

[Truman Show]

 

투르먼이라는 남자는 한 방송사의 쇼프로에 선택되어

뱃 속에서부터 다 큰 어른까지 자라는 모습 전부를

보여주게된다.

 

[명장면 명대사]

감독 曰 -

"There's no more truth out there than in the world I created for you. The same lies, the same deceit. But in my world, you have nothing to fear. I know you better than you do. Your're afraid. That's why you can't leave." -중략-

 

대충 내용은 어느 세상이나 거짓말과 속임수가 넘쳐나지만 자기가 만든 세상은 두려움만은 존재하지 않는다. 계속 여기서 살아라.

 

트루먼 曰 -

"In case I don't see ya, good afternoon, good evening, and good night."

해맑게 웃은 뒤, 전세계인에게 인사하고 뒤돌아보지도 않고  평생을 살아왔던 세트장을 떠난다.

 

이 영화가 하고 싶은 말은

점점 상대방에 대한 믿음이 사라지고,

서로에게 무관심 해져가는 세상에

숨지말고 맞써 싸워야한다.

세상에 진실은 존재하고,

그 진실은 밝혀진다.

그러기에 세상을 알 필요가 있다.

숨지말고 당당하게 살아라.

 

진짜로 강력 추천하는 영화 중 하나이다.

이 영화를 본 뒤 세상은 달라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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