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에 영화 더게임을 봤다.
마지막에 의사가 하는의미심장한 말에 헷갈려하는 사람들이많았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가설을 세워봤다.
가설1 ) 처음부터 다 민희도의 꿈, 생각 이었다.
이모든 패턴이 민희도의 잠결에 꾸던 꿈이었다.
담배를 성냥으로 피우는 버릇 야비한 웃음은 원래 민희도의 습관.
하지만 이 가설에는 오류가있다. 민희도의 애인이
민희도가 커피를 달라고 했을때 애인이 "오빠맞구나"
라는 말을 했다. 하지만 10%의 가능성으로 지나가는
말일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가설 2 ) 강노식(민희도 몸)은 민희도(강노식 몸)을 이겼다.
하지만 민희도는 강노식 아들 이었다.
내가 정말 생각해봤는데 제일 가능성있는 가설이다.
왜냐하면 마지막 장면에 민희도가 담배를 성냥으로 피웠고
거만하게 앉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
민희도(강노식 몸)이 져서 기억 이식수술을 시작하려하는데
의사가 말한다. 이 수술을 마치면 자기를 놔주면 안되냐고 묻는다.
강노식(민희도 몸)은 화를낸다. 그리고 그 의사는 마취주사를 넣
다 그리고서는
의사는 강노식(민희도 몸)에게 대충 지나가는 사람과 혈액형
이 맞을 확률, 골수가 맞을 확률, 뇌의 크기와 세포 결합이 일
치할 확률을 들면서 가족이 아니고서야 그럴 수 없다는걸 이
야가힌다.(강노식(민희도 몸)은 마취가 되고있는 상태, 민희도(강노식 몸)은 마취를 벌써 한 상태)
그리고 강노식(민희도 몸)은 눈물을 떨어트린다.
이제서야 민희도가 자신의 아들임을 알아버린것이다.
그리고 마취가된다. 강노식과 민희도의 기억을 바꾼다.
그래서 강노식(민희도몸과 민희도기억)은 그의사의 말을
기억하지 못한다.
그말을 할때 민희도(강노식몸 민희도기억)은 이미 마취
상태였기 때문이다. 이런 상태에서 영화가 끝난다.
의사는 이미 민희도가 강노식의 아들인 줄
알았었고 그것을 속이고 강노식에게 벗어나려고 했던것이다.
결국 강노식(민희도몸 민희도기억)은 민희도 처럼 것이다.
나는 가설 2가 결론이라고 생각한다.
출처 : 순수 100% 내 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