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연말 서울, 부천, 대구, 부산 등 4개 도시 투어를 완전 매진시키며
진정한 슈퍼스타로서의 저력을 확인시켜 준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원더걸스, 임정희, MIN, G-SOUL 등 애제자들과 함께하는 공연으로
미국 음악시장 공략에 나선다.
한국 음악 팬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메디슨스퀘어가든에서 이루어질
이번 공연에서는 지난 연말 한국에서 열렸던 ‘박진영의 나쁜 파티’
보다 업그레이드 된 영상 등의 연출요소가 들어가게 되며, 무대 장치
또한 새롭게 제작하는 등 더욱 완벽한 무대를 선사 할 예정이다.
The JYP Tour에는 ‘텔미’로 2007년 하반기 대한민국 음악
시장을 평정한 원더걸스, 한국에서 가창력을 인정받고 본격적인 미국
데뷔를 준비중인 임정희(J LIM), 프로듀서 박진영이 미국 무대에
내놓기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민(MIN), 지소울(G-SOUL)이 한
무대에 설 예정이다.
한국 교민은 물론이고 아시아계 미국인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The JYP Tour를 준비중인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은 "지금은 제
콘서트를 위주로 시작하지만 추후에는 가수 한 두 팀의 콘서트가 아니라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뮤직 페스티벌로
키워나가기 위해 한국, 미국의 스텝들 모두가 밤낮없이 일하고 있다"며
"나 또한 그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무대 위에서 보여줄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 줄 것이다"라며 이번 공연에 임하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The JYP Tour는 미국을 대표하는 음악도시인 뉴욕의 대표적인
공연장 인 메디슨스퀘어가든의 와무씨어터에서 열리는 2월 29일 첫
공연으로 시작으로 3월 8일 LA 공연으로 이어지며, 이후 애틀란타,
샌프란시스코 등에서 계속 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