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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

장영광 |2008.02.04 18:34
조회 65 |추천 1



한 해가 저물고 이루는 황혼의 날들


 


내 사랑도 그렇게 흘러갔다는 것을 안다.


 


안녕 내 사랑, 부디 잘 있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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