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iendship, communication, love, affection....
이 영화 역시 man of the year와 Stranger than Fiction처럼
예고편에 낚였다.
미국은 코미디가 먹히나보다...
정치풍자가 강해도, 인생에 대한 의미를 담아도,
심리적 트라우마를 가진 어떻게 보면 정신병자로도 보일 수 있는
사회 부적응자의 이야기도 다 가볍게 보이는 데 마케팅 총력을 하는 것 같다. 그렇게 해야만 하나?
어쨌거나 아담샌들러와 돈 치들러 등 쟁쟁한 연기자들,
이름은 바로 안 떠오르지만, 영화에서 간간히 봤던 얼굴들.
그리고 뭔가 잔잔하게 마무리되는 느낌이 마음에 드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