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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것이 좋아

전미애 |2008.02.05 21:36
조회 178 |추천 1

사랑도, 연애도, 그것도 (뜨거운 것이 좋아)

여자에겐 절대 들켜서 안될 세 가지가 있다. 바람, 주름살, 그리고......!!!

 좌충우돌 무대뽀girl~ 아미! 일도 사랑도 둘 다 갖고 싶은 27살 시나리오 작가 아미. 그러나 아쉽게도 20대 아미에게 닥친 현실은! 집에선 언니도 모자라 조카까지 잔소리~ 남친은 바람나, 소개팅남은 들이대~ 일도 연애도 오리무중에 첩첩산중 이라는거. “나는 이제 더 팔릴 쪽도 없어. 지금이 최악이야! 내 인생의 봄날은, 대체 오긴 오는거야?!”

 밤낮없이 뜨거운girl~ 영미! 일도 사랑도 뜨겁게 즐기며 사는 41살 잘나가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무엇 하나 부족할 것 없던 그녀에게 찾아온 불청객! 나이 먹는 것도 짜증인데, 폐경기라니...!!! 쌩까자는 말을 무시한 채 계속해서 앵기는 연하남 ‘경수’의 관심도 갈수록 짜증. “난 일하는데 연애 끌어들이고 어쩌고 딱 질색이거든? 우리, 내일부턴 쌩까자!”

 이것저것 궁금한girl~ 강애!. 언제나 바쁜 엄마와 툭하면 좌절모드 이모를 챙기느라 다크써클이 턱까지 내려온 고딩. 하지만 더 큰 고민은 3년 째 열애 중인 남친 ‘호재’(김범)과의 스킨쉽! 궁금한 것도, 해보고 싶은 것도 많은 강애, 나두 연애도 사랑도 궁금하다구...! “야! 강호재! 저녁 때 집에 놀러 올래? 오늘 우리 집에 아.무.도. 없거든...!”

 나이는 달라도… 일도, 사랑도, 연애도, 그것도! 뜨거운 것이 좋아! 인생에 우리 대신 심판을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건만, 언제나 그렇듯 선택은 자신의 몫! 오늘도 뜨겁게 고민하며 뜨겁게 살고 싶은 한 지붕 세 여자. 아미, 영미, 강애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2008년, 뜨거운 Girl들의 선택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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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자들을 소재로 한 영화보면 정말 공감이 안간다

처녀들의 저녁식사 같은부류의 솔직한 여자들의 성 그리고 삶..

내 주위에 그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도 없거니와 나 역시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어선지

공감도 안가고 괜히 쿨한척 깨인척 하는 주인공들의 행동도 싫고

사람관계는, 인간관계는, 삶은

상식을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가장 자연스럽고 아름답다.

능력없고 못난 남자친구에게 질려 능력있고 멋진 남자를 만났으나 그것역시

자기옷이 아닌듯해서 둘다 버리는 김민희나

어릴적 호기심에 잠시 동성애의 감정을 느끼는 안소희나

둘다 이해 안가기는 마찬가지

그나마 나이들어 연하와 쿨하게 만나보려 하지만

어느덧 사랑의 감정이 싹트고 진심이 통해 관계가 발전되는 케이스는 이해가 갈법도..

이런 저런 만남을 바탕으로 자아성찰하고 내면적으로 더 크게 되는것도 나쁘진 않겠지만

사실 사람사이의 만남은 결과가 좋지 않았을때 그만큼의 데미지를 남기게 된다.

이제는 모험을 하고 싶지 않아선지 이런 영화를 보면 재미를 못느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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