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님처럼 고등학교 교육을 외국에서 받지도 못할분더러.
대한민국이란 나라안에서 공교육12년을 받고 대학교 1학년을 마친후 군대를다녀오고
사회생활 1년을 해본게 전무인 사람입니다.
지금 님은 오로지 님이 살아가는 과정을 빗대어서 말씀하시는군요?
님이 해외에나가서 어떤교육을 받았서 그렇게 느끼고 지금 종사하는일에대해
빗대어나가는게 말이 된다고생각하십니까?
대한민국 국민5000만명중에 님처럼 살아가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저 또한 현제에 영어교육에 중요성을 알고있지만
님이 말씀하신것처럼 덧셈뺄셈하나 배우는것보다 더 중요하다고는 생각하지않습니다.
영어또한 국어나 수학처럼 하나에 과목일 뿐이지 더이상 더이하가 돼선 안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공교육이란 우리가 살아가면서 기본적인 문학을 배우는 것이지
어떠한 특정 언어를 배우는 수단이 아닙니다.
님처럼 영어교육을 더 받고싶고 그곳으로 진로가 설정된다면
고등학교를 외국에서 다니던지 말던지는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전혀 다른 진로임에도 불구하고 영어로인해 자신이 배우고싶은
수업하나 제대로 해석할수 없다면 그건 누굴위한 교육이 되는겁니까?
언어와 교육을 같이 묶어두지 마십시요.
언어는 순수 한나라에 국민이 소통하고 이해하며 해석할 수 있는 기본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님이 생각하는 교육적인 부분에만 치우치기때문에 문제가 되는겁니다.
둘째적으로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많이들어오기때문에 영어한마디는 할 줄 알아야한다구요?
도대체 대한민국 국민 맞으십니까? 또 그렇게 배우신척 다 하는 분이 뭘 알고 말씀하시는겁니까
현제 외국인거주가 100만명이 넘어가는데 있어
우리나라 외국인 거주자중 44만명이 중국인인가운데 미국인은 11만명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중국인들은 불법체류자들도 상다수이기에 못해도 60만명정도로 예측하고있습니다.
그이외에 베트남이라던지 동부아시아 인구가 대다수 입니다.
관광또한 아시아 국가들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럼 우린 영어수업과 동일한 중국어도 배워야 합니까?
다시 말해서 님이 대한민국에 살아가면서 미국인을 만날일보다 중국인을 만날을이
훨씬 많다는 겁니다!! 그럼 오늘 당장 중국어 수강 좀 끊으시지요?
결론을 말해서 영어는 님도 말씀하신것처럼
영어교육이지 우리나라 언어가 아닙니다!!
교육과 언어를 구분하십시요!!
일본이 우리나라를 식민지화 시키고 가장먼저 했던것이 바로 한글금지령입니다.
지금 그잔제가 어떻습니까?
아직도 우리가 모르는사이에 일본어가 배어있고 명칭마져 변경되어 한글화시키기위해 수많은노력을
기여하고있습니다.
그좁은 교실에 40명을 가다두고 영어를 쓴다고 얼마나 이해하고 얼마나 따라 갈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젠 공교육조차 따라갈 수 없어서 아니. 알아들을 수도 없어서 또 다른 사교육을 받아야하는겁니다!!
또한 외국인에게 유창한 영어로 알려주는 것 보다
조금에 친절을 배풀어보십시요. 훨씬더 우리나를 알리는데 효과적일겁니다!!
마지막으로 김예진씨 잘들으십시요.
님에 이름은 예진 킴이아닌 김예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