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의 주옥같은 33곡의 노래들로 영화를 만들었다.
출연진들의 노래 실력은 참 대단하고 노래들도 다 좋지만..
영화자체는.. 그다지.. 재미가 없다.
젊은이들의 사랑과 고뇌를 그리긴 했지만..
뮤지컬 영화가 으레 그렇듯이 그다지 와닿지가 않아서..
비틀즈의 주옥같은 33곡의 노래들로 영화를 만들었다.
출연진들의 노래 실력은 참 대단하고 노래들도 다 좋지만..
영화자체는.. 그다지.. 재미가 없다.
젊은이들의 사랑과 고뇌를 그리긴 했지만..
뮤지컬 영화가 으레 그렇듯이 그다지 와닿지가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