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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란 |2008.02.07 14:32
조회 27 |추천 0


 

 

추억이여, 안녕한가.

 

 

가끔 바람이 불고,

 

사람들은 눈 속으로 들어간 추억의 티끌때문에

눈을 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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