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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부 학생들 "구타와 폭력으로 장악" 충격이다!!!

장사덕 |2008.02.08 13:43
조회 15,940 |추천 142

제가 '시사기획 쌈' 이라는 프로그램을 봤는데

 

거기서 운동을 하는 선수들의 성폭력 문제에 대해서

 

다룬 기획으로 방영이 되서 봤습니다...

 

제 주의에도 운동선수인 친구들이 있는데...

 

남자여서 감독,코치님들이 때린다고 듣긴 했는데

 

어제 쌈을 보면서 충격이었습니다...

 

여자 운동선수를 성폭행을 하는데...

 

초등학생은 물론이고 중고등학생들도 성폭행을 당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문제가 된 것은 코치 90% 이상의 남성코치들은

 

선수들의 출전 시간과 진학을 통제하는 권위자로 군림하며

 

빡센 훈련과 무리한 합숙 생활을 종용해서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신문기사의 내용을 좀 인용하자면...

 

코치와 감독에게 성폭행을 당한 뒤 자살 충동과 이혼 등 고통스러운 삶을 살고 있는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증언, 그리고 성폭행 가해자의 육성 고백을 통해 반인권적인 관행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음을 드러낸다.

 

학생들은 운동선수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그 옆에서 코치님들이 잘 지도해주셔야 하는데...

 

학생들을 성폭력하고 구타를 일삼는다니...

 

프로그램을 보면서 할말이 없었습니다...

 

운동부에 학부모님들이 자주 관리해주신다고

 

하지만 아무도 폭력의 사실을 알지 못하고

 

학생들만이 마음에서 썩히고 있었습니다...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게 대책이 세워져야 할텐데...

 

코치님들은 학생들을 잘 되라고 타일러 고치려고

 

때리실지는 몰라도 학생들에게는 큰 상처가 됩니다...

 

이런 기사,프로그램이 나올 때면

 

이런일이 진짜 있을까?

 

할 정도로 놀랄때도 있지만..

 

이런 일을 보고 한시라도 빨리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이 급선무 입니다...

 

추천수142
반대수0
베플송대근|2008.02.09 14:49
저도 남자지만, 농담아니라, 성폭행범들은 성기를 잘라버려야 합니다.
베플이지현|2008.02.09 14:57
항상 성폭행피해자의 99.9는 여성 이더라
베플정지훈|2008.02.08 13:44
이런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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