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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이 할 수 있는 사랑이야

김다롱 |2008.02.09 09:01
조회 99 |추천 3


When you are walking,

I will be ground that can support you as you walk on.

 네가 걸을때, 난 너의 발을 부드럽게 받쳐주는 흙이 될거야.

 

When you are sitting,

I will be a stump which your knee can rest on.

네가 앉을때, 난 너의 무릎 밑에 엎드린 넓고 편평한 그루터기가 될거야.

 

When you are sorrow,

I will be an old tree which your

 little shoulder and lean against.

네가 슬플때, 난 너의 작은 어깨가 기댈 고목나무가 될거야.

 

I believe in myself. Only I can do that kind of love.

난 자신 있어. 그건 나만이 할수 있는 사랑이야.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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