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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better

이승민 |2008.02.09 13:57
조회 94 |추천 1


멈춰있던 내 맘을 밉게도 고장난 내 가슴을 열어주겠니.

나를 꼭 잡은 손이 봄처럼 따뜻해서

이제 숨처럼 내 곁에 항상 쉬어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by Browneyedsoul

 Febru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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