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 우냐?"
"응?...아니아니"
"너 혼자 질질짜지마라
이제 니 눈물 내가 닦아줄수도 없잖아"
"..............."
"미안하다 나같은 사람말고
니옆에 항상 있어줄수있고 니 얘기 잘들어주고
너웃게 해줄수있는 사람 만나라"
"나쁜 자식아 그게 너였잖아"

"야 우냐?"
"응?...아니아니"
"너 혼자 질질짜지마라
이제 니 눈물 내가 닦아줄수도 없잖아"
"..............."
"미안하다 나같은 사람말고
니옆에 항상 있어줄수있고 니 얘기 잘들어주고
너웃게 해줄수있는 사람 만나라"
"나쁜 자식아 그게 너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