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평등에 대해서 잘못된 생각과 가치관을 가진 많은 분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평등에 대한 개념에는 수직적 평등과 수평적 평등이 있습니다.. 쉽게 풀이하자면 같은것 같게 취급하고 다른건 다르게 취급하는게 평등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평등은 딱 한가지 뿐입니다.. 단지 수평적 평등만을 알고 주구장창 평등만 외쳐 될 뿐입니다..
현재 폐미니스트는 수평적 평등밖에는 모릅니다.. 남성과 비교해서 자신들의 불리한점은 들고 일어납니다.. 수직적차이가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차이점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수평적 평등에 비추어 당연한 걸로 인식을 합니다..
예를 들어 여성고용 할당제를 예로 들수가 있습니다.. 능력에 따라 임용기회를 주자는 말을 넘어서 여성에게 50:50의 비율을 강제로 할당하는 것입니다.. 참 사회적으로 비능률적인 시스템인것입니다.. 여성의 차별은 능력이 있는데 못들어가는것에 대한 차별을 철폐해야 하는것이지 능력도 없는데 들어갈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주는것은 아닙니다..
남성들 역시 공동병영의 문제를 거론하는데.. 물론 여성이 남성에 비해 군복에 적합한 사람은 있습니다.. 하지만 남성보다 현저히 떨어집니다.. 또한 현재 시점에서 여성까지 군복무를 짊어 진다면 그것에 대한 예산은 엄청날 것입니다..
예전에 여성계에서 여성들의 군복무 의무화에대해 국방부에 제의한적 있었습니다.. 그것에 대해 국방부가 반대를 했습니다.. 이유는 예산부족이었죠..
현재의 평등관은 수평적 평등을 부르짖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직적 평등을 도외시한다면 오히려 역차별적인 제도만 양상하게 되는것이며.. 역차별적인 생각을 품게 되는것입니다..
몇몇 여성폐미니스트들이 다른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뛰어나다 질투하기도 하고 우리가 뛰어나다고 자랑하는 예까지 보면 그들의 평등관은 남녀평등이 아니라 여성우월인것 같습니다..
여성우월은 다른게 아닙니다.. 몇몇 여성우월주의자들은 엘리트들의 특권처럼 여기는 경향이 있는데 여성우월주의자나 남성우월주의자나 거기서 거기입니다.. 없어져야할 구시대의 산물이죠..^^
남녀의 평등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처럼 남성여성의 상대적 차이점을 부각시켜서는 절대 평등에 가깝게 다가갈 수 가 없습니다.. 남녀가 평등하기 위해서 먼저 성에 대한 차이점은 최소하 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성을 떠난 각개처로서의 능력을 평가 받아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만 평등으로써 조금은 가까워 질 것입니다..
여성우월주의자, 남성우월주자에게 몇마디 던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