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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리oo

이세현 |2008.02.10 16:27
조회 85 |추천 1

+  " 옆에 제가 앉아도 될까요? "

 

-  "....예...앉으세요 "

 

 

-   (실은...그자리.....뿌옇게 외로움이 쌓이도록...

 

                                            오랫동안 비어 있었어요...)

 

근데 아직 자신이 없네요.. 내가 누군가에게 잘 해 줄수 있는

 

환경이 되지가 않아요.. 기다려달란 말은 하지 않을게요..

 

다만...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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