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형 1월
매사(每事)에 있어서 집착(執着)이 강한 경우가 많은데,
무슨 일이든지 열성(熱誠)을 보이기도 잘 하는 사람이 많지만
반대로 포기(抛棄)도 잘하는 성향이 있다.
다소 정적(靜的)이고 여성스러운 암시(暗示)를 내포한 경우가 많고,
일단 용기가 저하되고 자신감이 떨어지게 되면 실망하고 침체되기도 쉽다고 하겠다.
겉보기에는 차갑고 냉정하게 보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알고 보면 상당히따뜻한 마음의 소유자가 많다.
대체로 끈기가 있는 편이고 꾸준히 노력해서 성공하는 사람이 많다.
급속한 변화보다 안정을 선호하는 지성파라고 할 수가 있겠으며 예의가있는 편이고,
관습이나 형식을 존중하는 경향이다.
1세/11세/21세/31세/41세/51세/61세... 등이 되는 때가 해로운 암시가있으므로
각별히 조심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는, 사람복이 모자라는 편이므로 남의 덕(德)으로 성취하기는
어려운 경우가 있으므로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는데 게을리해서는 안되겠다.
자신이 베풀어 주면 그에 대한 보답은 분명히 받을 수 있는
운명의 소유자인 경향이 짙으므로 타인에게 지나치게 기대한다거나,
도움을 바라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생각하는 편이 낫다.
모험이나 개혁성 혹은 도전정신이 다소 결여되어 있다고 하겠고
현실에안주(安住)하려는 다소 수구적인 경향이 짙은 편이다.
A형 2월
감정의 기복이 심한 편에 속하는데,
일단 한번 용기가 저하되거나 침체되기 시작하면 끝없이 비관적으로 치닫기 쉬우며
대체로 의 암시가 있다.
신경이 예민한 사람이 많고, 특정한 일에 지나치게 몰두하거나 신경을 쓰는 수가 많다.
모험보다는 일단은 안정을 더 선호하는 사람이라고 하겠다.
만일 가난한 집안에서 출생한 경우라면:
대체로 자수성가(自手成家)하게 되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라 하겠고,
일단 한번 거짓말을 하거나 나쁜 짓을 하게 되면
극단적으로 행동하기 쉬운 행동특성을 가진 경우가 많다.
작은기쁨 혹은 가족과 친구 등을 소중히 여기며,
사려깊게 가까운 사람을 배려하는 면이 있다.
대개 약간의 고집이 있는 사람이 많은데 이해력이 좋은 편이며
남의 심중(心中)을 잘 파악하는 재주도 있다고 하다.
일반적으로 중년부터는 재물운이 좋아지고, 삶의 질(質)이 향상되는 경향이 짙다.
위기에서는 의외의 설득 능력을 발휘하며,
자신도 모르는 언변(言辯)이 가끔씩 작용하며 내심 자신도 놀라는 수도 있다.
불행한 삶을 사는 사람의 경우엔 친구 혹은 아는 사람의 도움으로
고난에서 벗어나는 수도 많다.
일반적으로는 남의 말이나 의견을 잘 받아들이고 검토하는 경향이 있으며
십중팔구는 사교적인 성향을 띠고 있으나
가족이나 친척들과는 화합(和合)이 쉽지가 않다.
A형 3월
일반적으로, 자존심이 상당히 강한 경향을 띤다.
책임감은 강한 편이나 결단성이 부족한 편이며,
대체로 마음이 넓은 편에 속하지만 한편으론
회의(懷疑)/경계심(警戒心)이 많은 성향을 띤다.
이해력(理解力)이 뛰어나고 대체로 야심(野心)이 많은 사람이라 해도 무리가 없다.
두뇌가 상당히 영리(怜悧)한 경우가 많으나 실행력(實行力)이 다소 떨어진다.
일단, 마음을 준 사람에게는 상당히 친절하고 간도 빼줄 만큼 잘해주지만
한번 싫어지게 되면 아주 냉정해지는 성향이 있다.
금전의 출납은 빈번한 편에 속하는 반면 실속이 없는 경우가 많으며
부모 형제나 친척 등으로 인하여 고생을 하게 되는 경향이 짙다.
대개 자식복은 있는 편이나 재혼(再婚)의 암시도 따라 다닌다.
또 정직한 생활, 혹은 건전한 사고방식으로 인하여 횡재
혹은 생각하지 못했던 성공을 하게 되는 수도 있다.
대체로 선빈후부(先貧後富)하는 경향이다.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많은 사람을 사귀기보다 소수의 폭이 다소 좁더라도
강한 유대감을 가질 수 있는 사귐을 선호하는 편이라 하겠다.
겉으로 풍기는 분위기는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사람인 경우가 많으며
자제력이 있고 분위기 파악을 잘하며,
자기가 꼭 해야할 일을 남이 해주는 것 등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하겠다.
A형 4월
대체로 안정적인 삶을 선호하는 경향이고 조용하며 차분한 분위기를 풍긴다고 하겠다.
형식이나 겉치례 혹은 전통이나 관습을 소중히 여기는 성향을 띠며,
상당히 사교적인 편에 속하는데, 마음이 넓고 정(情)이 많은 사람에 속한다.
그러나 감정의 기복이 심한 경우도 많고 색정(色情)을 통제하지 못해서
실패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조심해야만 한다.
고난이나 위기를 만나면 처음에는 끝없이 용기가 저하되고 비관적인 성향을 띤다.
그러나 차츰 차츰 적응하여 마침내 자신도 모를만큼 대단한 능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한번 사람이 싫어지게 되면 평소에 잘해주다가도 아주 냉정해지는 성향이 있고
이런 특성으로 인하여 고독을 초래하는 수가 있다.
대체로 부모의 재산을 지키지 못하는 암시가 짙고,
자수성가(自手成家)하는 경향이 있는데 육친(肉親)의 인연이 박약(薄弱)한 편이고
투기/모험/도박 등은 절대로 금지해야만 한다.
성급하게 욕심을 부리기 보다는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는 성실한 생활을 해야만
성공할 수가 있다.
일확천금(一攫千金)을 노리게 되면 기름을 지고 불로 들어가는 것과
다를 바가 없는 것임을 명심하라.
A형 5월
순간적인 기분에 좌우되기 보다는 일의 결과나 추이를 생각하고
안정을 추구하는 성향이 짙은 성품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도 있다.
다만, 가끔씩 대단히 보수적이고도 폐쇄적인 특성으로 주위 사람들을
당혹스럽게 하는 수도 있다.
덕망이 있는 편이면서도 대체로 온화하고 착실한 성품의 소유자가 많으며
주위에 사람이 잘 따르는 경향이 있는데...
그러나 이러한 특성으로인하여 고생하는 수도 있다.
화를 잘 내는 편은 아니지만 일단 한 번 화가 나면 쉽게 풀리지 않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가끔씩은 자신의 마음을 자기자신도 모르는 때도 있는 사람인 것이다.
대체로 실용적이고 실리적인 성향을 띠는 사람이며 형식과 체면도 무시하지는 않는다.
일반적으로 중년이후에 재물운이 트이는 수가 많다.
급속한 변화를 바라기 보다 안정을 선호하는 편이라고 할 수가 있으며,
대체로 책임감은 강한 편이나 결단성이 부족한 편이다.
작은 기쁨이나 작은 일에서 행복을 추구하는 소박하고도
서민적인 특성도 가지고 있으며, 가족이나 친구 등과의 관계유지를 소중히 여기며
가능하면 배려하고 사려 깊게 대해해주는 성향을 띤다.
A형 6월
여러 분야에서 두루 소질을 나타내는 경향이 있고, 두뇌는 대체로 영리한 편이다.
사물의 이치에 밝은 편이지만, 지구력(持久力)이 다소 떨어진다고 하겠다.
초지일관(初志一貫)하는 끈기를 기르는 것이 관건이라 하겠다.
잘 진행되어가는 일도 속단하여 도중에 그만두어서 손해를 자초하는 경향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결단성(決斷性)이 있어서 장점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현실에 안주하고 조그만 성취에 만족해 하거나 우쭐해 하는 수가 있어서
진취적이고도 큰 일을 도모하기에는 다소 부족한 점이 있다.
개혁적이고도 뚝심있게 밀어붙이는 근성을 배양한다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가 있을 것이다.
때로는 쓸데없는 일에 공연한 자존심을 내세워서 실리를 빼앗기는 수도 있고,
자신도 모르게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다가,
혹은 보수적인 안정심리를 추구하다가는 뒤늦게 후회하는 경우도 종종 있게 된다.
한편 대개는 성급(性急)한 특성과 끈기가 부족한 암시 때문에
불필요한 변화(變化)/변동(變動)을 초래하기가 쉬우며
그로 인한 손해가 적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가끔씩은 기지와 설득능력을 발휘해서
기대 이상의 결과를 얻는 경우도 왕왕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