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깝깝해서 올립니다

신정목 |2008.02.11 02:19
조회 198 |추천 6

저는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31세 남자입니다

꽃미남이 못되서 처녀와 자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게 한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여자의 과거도 용서 못합니다

하지만 제가 만나는 여자들은 저에게 꼭 "결혼"이란 단어를 거론합니다

20대초반인 어릴때부터 그랬습니다

개인적으로 그 여자들이 참 뻔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에게 호감 있는 여자들은 애인이 있거나 남자 경험이 많거나 못생겨도

상당히 계산적인 여자들입니다

당사자인 제 입장에서는 상당히 기분이 나쁩니다

참고로 못생긴 여자들은 절대로 만나지 않습니다

못생겼으면서 계산적이면 도대체 그 여자는 무엇입니까?!

여자가 아니라 그냥 하나의 생명체로 봐야겠죠

옛날과 달리 요즘 여자들은 외모와 성격이 비례합니다

제가 머리에 총을 맞지 않은 이상 저 여자들과 깊게 사귀겠습니까

어자피 남녀가 만나고 헤어지면 결과적으로 엔죠이가 되는거죠

제말이 틀립니까?!

 

어째든.. 꽃미남이 못되어 처녀와 자보지 못했지만 다행스럽게도 제게 호감이 있는

저 기타등등들이 있어 평균보다는 높게 여자를 만나긴 했습니다

제가 생물학적으로 정상인이상 저도 여자를 만나야죠

 

저는 여자를 돈주고 산적이 없습니다

한참 창창할때인 현재.. 2년 4개월동안 섹스를 못했습니다

 

주기적으로 여자를 만나긴 하지만..

상대방도 호감이 있어 몇번식 만나지만..

마지막으로 하는 말은 저에게 여자를 만나지 마랍니다 

 

거짓말을 못합니다..

진지한 사이가 되고 싶은 여자들에게 그런 얘기를 합니다

임신하게 되면 아이는 지우지 마라고

아이는 내 가 책임지지만 당신은 책임 못진다고

 

그러면 제게 그런 말을 합니다

그런 일이 생겨 도피를 하거나 아이를 지우라는 녀석들보다 더 나쁘다고..

상당히 위험한 남자라고..

 

도대체 이게 무슨 영문입니까..

어릴때 혹은 날 만나기전에 딴놈들하고 실컨 뻘짓거리 다 해놓고..

정확한 통계일지 모르지만 현제 25~35세 한국여성 반이상은 중절경험이 있음에도

과연 저에게 나쁜놈이라 할 수 있는 겁니까

 

오늘도 저에게 호감을 가져준 NO처녀도 그런 소릴 합디다..

순전히 여자입장에서 지 생각만 하는거 아닙니까?!

 

남들처럼 쉽게 만나고 헤어지려면 정말 거짓말을 해야하는 것입니까!?

어자피 요즘처럼 순결한 여자도 없는 세상에 여자를 만나려면 거짓말을 해야하는 겁니까?!

정말 미치겠습니다 저도 정상적인 남자라 욕정은 풀어야겠고

이성에게 끌립니다

 

아이를 책임지고 NO처녀는 책임 못지겠다는..

과연 이런 제가 무책임한 겁니까?!

 

이글을 보고 제게 뭐라고 말을 던지는지 궁금하군요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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