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형 1월
일반적으로 다정다감(多情多感)한 기질의 소유자인 경우가 많으며
아기자기한 여성적 매력이 돋보이며, 때때로 자아도취(自我陶醉)나
착각(錯覺)에 빠지는 경우가 많고, 이로 인하여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의
비난을 초래하기 쉽다.
대개 감성적(感性的) 성향을 띠는 수가 많고 기본적으로;
인간관계(人間關係)에 있어서는 적극성을 띠는 편이며
쾌활(快活)한 성격의 소유자가 많다.
그리고 말을 많이 하는 편이고 표현력과 어휘력은뛰어난 편이다.
매사(每事)에 집착(執着)이 강(强)한 경우가 많은데,
무슨 일이든지 열성(熱誠)을 보이기도 잘하나,
반대로 포기(抛棄)도 쉽게 하는 성향이 있다.
일단 용기가 저하되고 자신감이 떨어지게 되면 실망하고 침체되기도 쉽다고 하겠다.
겉보기에는 차갑고도 냉정해 보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알고 보면
상당히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가 많다.
대체로 끈기가 있는 편이고 꾸준히 노력해서 성공하는 사람이 많다.
감정 표현에 있어서는 솔찍하고 담백(淡白)한 편이면서
사교성(社交性)은 대체로 좋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1세/11세/21세/31세/41세/51세/61세... 등이 되는 때가 해로운 암시가 있으므로
각별히 조심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사람복이 모자라는 편이므로 남의 덕(德)으로 성취하기는 어려운 암시가 있으므로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는데 게을리해서는 안되겠다.
자신이 베풀어 주면 그에 대한 보답은 분명히 받을 수 있는
운명의 소유자인 경향이 짙으나 타인에게 지나치게 기대를 한다거나
도움을 바라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B형 2월
이성적(理性的)이기 보다는 감성적(感性的)이라고 할 수가 있겠으며
가까이 있는 사람 혹은 자주 접촉하거나 보게되는 이성(異性)에게 연정을느끼기 쉽고,
심하면 맹목적(盲目的)으로 사랑에 빠지기가 쉬운 특성이 있다.
한 번 마음 준 사람에게는 간이라도 빼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타잎이라고 보아도 된다.
대체로 의 암시가 짙고 신경이 예민한 경향이있다.
특정한 일에 지나치게 몰두한다거나 또는 공연한 곳에 신경을 쓰는 수가 많다.
그러나 가끔씩은 호탕(豪宕)한 기질(氣質)을 나타내는 측면이 있으면서
구속이나 억압 혹은 규제를 싫어하는 편인 까닭으로
자유분방한 생활을 선호하는 사람이 많다.
이성문제(異性問題)에 있어서도 대개는 개방적(開放的)인 성향(性向)을 띠는 수가 많다.
만일, 넉넉하지 못한 집안에서 출생한 경우라면:
대체로 자수성가(自手成家)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겠으며,
일단 한번 거짓말을 하거나 나쁜짓을 하게 되면 극단적(極端的)으로
행동하기 쉬운 행동 특성을 가지는 수가 많다.
불행한 삶을 사는 사람의 경우라면:
친구나 아는 사람의 도움으로 고난에서 벗어나는 수도 많다.
일반적으로는 남의 말이나 의견을 잘 받아들이고 검토(檢討)하는 경향이 있으며
십중팔구는 사교적(社交的)인 성향을 띠고 있으나
가족이나 친척들과는 화합(和合)이 쉽지가 않다.
대개 약간의 고집이 있는 수가 많고 이해력이 좋고,
남의 심중(心中)을 잘 파악하는 재주도 있다고 하겠으며,
일반적으로 중년부터는 재물운이 좋아지고 삶의 질(質) 또한 향상되는 경향이 있다.
B형 3월
구속이나 억압 혹은 규제를 무척이나 싫어하는 편이며 자유분방한 색채를 띠는데
이성관계(異性關係)에 있어서도 이런 특성(特性)이 작용하므로 "사랑은 움직이는거야!"
라는 식의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많다.
그러나 자립심은 강한 편이다.
다만, 감정이나 기분에 치우치기가 쉬운 특성이 작용하고 있으며,
때로는 독선(獨善) 혹은 독주(獨走)하는 성향(性向)이 강한
타잎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상당히 감성적(感性的)이고 또 낭만적(浪漫的)인 색채(色彩)가
짙은 경우라고 볼 수 있다.
대체로 마음이 넓은 편에 속하지만 한편으로는 회의(懷疑)와 경계심(警戒心)이
지나친 성향을 띤다.
이해력(理解力)이 뛰어나고 대체로 야심(野心)이 많은 사람이라 할 수 있다.
두뇌가 상당히 영리(怜悧)한 경우가 많다.
그러나 실행력(實行力)이 다소 떨어진다.
금전의 출납에 있어서는 빈번한 편에 속하는 반면에 실속(實速)이 없는 경우가 많으며,
부모형제 혹은 친척 등으로 인하여 고생(苦生)을 하게 되는 경향이 짙다.
대개 자식복은 있는 편이나 재혼(再婚)의 암시도 따라 다닌다.
또 정직한 생활 혹은 건전한 사고방식으로 인하여 횡재(橫財) 혹은 생각하지도못했던
성공을 하게 되는 수도 있다.
대체로 선빈후부(先貧後富)하는 경향이다.
집중력이 다소 부족하고 또 뒷심이 모자란다는 소리를 듣는 수가 있다.
대개 자상(仔詳)한 특성이 있고 지구력과 끈기만 배양한다면
고유의 정열적인 성향을 십분 활용하여 쉽게 성공할 가능성이 많다고 하겠다.
B형 4월
쾌활하고 감정(感情)의 표현은 다소 직선적인 경향을 나타내며,
솔찍함이 매력이라는 말을 듣는 수도 있다.
사교적인 면(面)에서는 보통 이상에 해당한다.
그러나 속 마음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성향이 있기도 해서
때로는 엉큼한 사람으로 오해(誤解)를 받는 수도 있다.
진지한 삶의 자세가 돋보이며 한가지에 몰두하면 집중력이 남다른 암시가 짙다.
다만 시작보다 결과가 다소 부각되지 못하는 점이 단점이 될 우려가 많다.
때로는 정열적인 성향을 드러내는데~ 이성적이라기보다는
감성적인 사람이 훨씬 더 많다.
그렇게 대단한 사람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한번 이성에게 빠져들게 되고
물불을 가리지 않는 타잎이 많다.
상당히 사교적인 특성이 강하고 마음은 넓은 편이면서
사소한 정(情)이 많은 경향이 있는데 다정다감한 특성 때문에
색정(色情)으로 인한 실패의 우려가 적지 않은 암시가 작용(作用)하게 된다.
대체로 부모의 재산을 지키지 못하는 암시가 짙고,
자수성가(自手成家) 하는 경향이 있다.
육친(肉親)의 인연이 박약(薄弱)한 편이고, 투기/모험/도박 등은
절대로 금지해야만 한다.
성급하게 욕심(慾心)을 부리기 보다는
차근차근 단계를 밟는 성실한 생활을 해야만 성공할 수가 있다.
일확천금(一攫千金)을 노리는 것은 기름을 지고 불(火)로 들어 가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B형 5월
동정심이 상당히 많은 편이지만
일단 한 번 밉게 보거나 마음에 안들면 오히려 상당히 인색해지기도 하는데~
어찌보면 대단히 순수(純粹)한 동심(童心)의 소유자라 할 수가 있겠다.
다만 자기착각(自己錯覺)에 빠져서 자기가 자기자신에게 "뻑"가는
도취파(陶醉派)인 경우도 흔히 있다.
작은 일에 집착하지 않고 대범(大凡)한 구석도 엿보이는 사람이라고 하겠다.
덕망이 있는 편이면서도 대체로 온화하고 착실한 성품의 소유자가 많으며,
주위에 사람이 잘 따르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특성때문에 고생하는 수도 있다.
화를 잘내는 편은 아니지만 일단 한번 화가 나면~ 쉽게 풀리지 않는 특징이 있다.
그래서 가끔씩은 자신의 마음을 자기자신도 모르는 때도 있는 사람인 것이다.
대체로 실용적(實用的)이고 실리적인 성향을 띠는 사람이며,
형식과 체면도 무시하지는 않는다.
일반적으로 중년이후에 재물운이 트이는 수가많다.
말을 많이 하는 편인데 종종 이러한 면에서 잘 맞지않는 사람과 맞닥트리게 되면
상당한 불협화음(不協和音)을 일으키게 되기도 한다.
그러나 대체로 이해심(理解心)이 많은 편에 속하고,
인간미(人間美)도역시 풍부(豊富)한 사람이기 때문에~
극단적(極端的)인 지경에 까지 이르지는 않으며
상식(常式)이 통하는 사람이라 하겠다.
B형 6월
사람을 깊이 사귀기가 어려운 타잎이고
상당히 마음의 문(門)을 여는데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사람이라고 볼수가 있지만
일단 한번 마음을 열어 제치고 받아들인 경우에는
설령 자신이 손해가 예상(豫想)되는 경우라고 하더라도
간이라도 빼주는 타잎의 주인공이 많다.
여러분야에서 두루 소질을 나타내는 사람이 많으며
또 두뇌(頭腦)는 대부분 영리(怜悧)한 사람이 많다.
일반적으로 사물(事物)의 이치(理致)에 밝은 편이지만,
지구력(持久力)이 다소 떨어지는 것이 단점으로 작용(作用)하는 수가 많다.
묵묵히 초지일관(初志一貫)하는 끈기를 기르고 동시(同時)에
뚝심을 배양하는 것이 성공의 관건이 된다.
잘 진행되어가는 일도 속단하여 도중에 그만두어서 손해를 자초하는 경향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결단성(決斷性)이 있어서 그나마 장점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대개 성급(性急)한 특성과 끈기가 부족한 암시 때문에
불필요한 변화(變化)/변동(變動)을 초래하기가 쉬우며
그로 인한 손해가 적지 않은 것이다.
감정(感情)에 좌우(左右)되기가 쉬운 행동양식(行動樣式)의~
주인공(主人公)인 까닭에 기분에 치우치서 중요한 일이나
책무(責務)를 그르치는 수도 있다.
남자의 경우라 할지라도 자세히 겪어보면 여성적인 매력이 배어나는 경우가 많고,
자아도취(自我陶醉)적 혹은 다소 과대망상적인 착각(錯覺)을 하는 성향이 있으나
지나친 폐단이 있는 경우는 드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