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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방화, 이미 일년전에 예견한 사람이 있다

곽문수 |2008.02.11 11:26
조회 18,064 |추천 276


 



 

이글을 보고 나니 참 어이가 없군요...날짜가 일년전입니다...

숭례문이 이렇게 까지 된것이 원인자체가 누전이나 합선으로 인한 화재가

아닌이상, 저렇게 방치해 둔것이 너무 큰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귀중한 유산이 사라지는 순간이군요...

또 나라의 세금이 많이 쓰여질것 같습니다.

 

각기관의 공무원분들, 또 다른 문화재가 저렇게 될까. 또 누구의 목지 잘려나갈까

노심초사하면서 경비원들 세워둘 것 같습니다.

 

저 학생의 말에 조금이라도 귀기울였더라면...ㅠㅠ

 

 



 

추천수276
반대수0
베플서민아|2008.02.11 11:57
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건가 ..
베플임동혁|2008.02.11 12:15
근데 잃은 소가 너무 크네요;;
베플이한나|2008.02.11 12:16
지붕 둥그런 곳 만 지키려고 경호원 두지말고 우리나라 국보도 지켜주세요 명박이 아저씨 영어도영어지만 우리나라 문화 유산들은 과거의 땀과노력이며 현재와 훗날의 자랑거리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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