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록 1960년대에 복원작업을 한거라고 하지만,
그 안에 조선시대 문화재들도 많았다고 하던데.
그 모든것이 단 몇시간만에 전부 재가 되어 버리다니..
너무 처참하다..
그 예쁘던 기와, 처마가 저렇게 몽땅 다 타다니;
어찌 국보1호라는 숭례문을
저렇게 소홀히 관리 할수 있을까.
경복궁이나 덕수궁같은 고궁들도
이제 일반인 출입금지 해야 하는것 아닌지
걱정된다;
에혀.. 이제 진짜 사진으로나 봐야하나..
그래, 아예 21세기에 걸맞게
홀로그램 같은걸로 만들어보시지 어디-_-;
on off 해서 보면 되겠네..젠장
이게 다 이명박시장 전시행정의 후유증이다-_-
일반인들한테 열려거든
관리를 더 철저히 했어야 했어.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