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숭례문 전소, 야후 재팬의 네티즌들의 반응

김동인 |2008.02.11 19:19
조회 125 |추천 0

외신에 보도된 숭례문 화재사건...

 

해외의 반응이 궁금해서 웹서핑하며 돌아다니는 중

 

그나마 네티즌들의 심성이 양호한(?) 야후재팬의 댓글들을 보던 차에

 

많은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いつの間にか日本人のせい、とかされていないといいけれど・・・

日本の文化遺産も放火されないように気をつけないといけませんね。

2008年2月11日 11時1分

어느새에 일본인 탓... 이라든가 하지않았으면 좋겠지만...

일본의 문화유산도 방화되지않게 조심하지 않으면 안되겠네요.

 

国宝第1号が・・・。

非常に韓国民の衝撃と心痛は理解できます。

全てを元に戻すことは出来ないかもしれませんが、

可能な限り、早い復元を。

しかし、その復元にはなぜか日本に費用を要求してくるか、

日本の在日韓国人の支持政党である民主党、

公明党の圧力で資金援助を捻出させられるんだろうな。

日本はすでにかなりの部分まで毒されていますね。

たかられるばかりの政治外交はもうやめましょう。

私たちの表現・思想の自由を奪う、「人権擁護法案」にも反対を。

2008年2月11日 10時47分

국보 제 1호가...
확실히 한국의 충격과 심통함은 이해할 수 있어요.
전부를 원래되로 되돌리는 것은 할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가능한한 빠른 복원을 바랍니다.

하지만 복원을 하는데 왜 일본에게 비용을 요구해 오는지
일본에 있는 재일한국인의 지지정당인 민주당.
공명당(?)의 압력으로 자금 원조를 어렵게 해주는 것일까요?

일본은 벌써 상당한 부분까지 독이 되고 있나봅니다.
모여들뿐인 정치 외교는 이제 그만둡시다.

우리의 표현, 사상의 자유를 빼앗는 '인권옹호방안'에 대해서도 반대합니다.

 

信じられない!

放火だと言われているけれど、

どうしてこんなことをする人が居るんだろう?

何かの恨みのような感情なのか、ただの憂さ晴らしなのか・・・

いずれにしても、文化の重みを知らず自分だけの感情で行動してしまうとは、

人種を超えて人として悲しい。

2008年2月11日 10時56分

믿을 수 없어.
방화라고 이야기들 하고 있지만
어째서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이 있는거지?
뭔가 원한 같은 감정인가, 단순한 기분 전환인가?
어찌되었든, 문화의 중요성을 모르고 자기만의 감정으로 행동해 버린건
인종을 넘어서 사람으로서 슬퍼.

南大門は、本当に多くの日本人も知っている建造物ですね。

誰もが名前くらいは知ってます。

これは韓国の文化遺産にとどまらず。今を生きる人皆の大切なもの

だと思います。

こんな大切なものが放火されるなんて、犯人に怒りを覚えます。

2008年2月11日 10時44分

남대문은 정말 많은 일본인도 알고 있는 건축물입니다.
누구나 이름 정도는 알고 있죠.
이건 한국의 문화유산에 머물지 않고.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사람의의 중요한

것이라 생각해요.
이런 중요한 것에 불을 지르다니 범인에게 분노를 느낍니다.

 

日本で言えば「安土城」クラスが消失するに等しいですね

国家的な損失であると同時に、世界的な文化財の消失と言っていいでしょう

日本でも文化財に対する危機管理を徹底しないといけませんね

2008年2月11日 11時8分

일본으로 치면 '安土城'급이 소실된 것과 똑같네요.

국가적인 손실인 것과 동시에 세계적인 문화재의 소실이라고 말해도 무방합니다.

일본에서도 문화재에 대한 위기 관리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안되겠군요.

 

日の丸をもっていたとかなんだとか。

八つ当たりはやめていただきたい

2008年2月11日 11時40分

(범인이) 일장기를 가지고 있었다던가. 

어이없는 화풀이는 그만해 주셨으면 합니다.

 

すでにタクシーの運転手がショッピングバックに日の丸を持ってる男性が・・・と言ってたような・・。

いちいち放火するのに自国の旗を引っさげて行く馬鹿は居ないだろうにな。

どこまで日本を陥れたいのか・・・

じゃあ、日本で起きた事件も全部韓国人の仕業ですね。

証拠が無くても「私が韓国の国旗を持った韓国人がやるのを見ました!」って言えばそうなるんだから。

2008年2月11日 11時29分

벌써부터 (한국의) 택시 운전기사가 "쇼핑백에 일장기를 가지고 있는 남자가"이렇게 말한거 같네요.일일히 방화하는데 국기를 내놓고 다닐 바보는 없을 텐데 말이죠. 

어디까지 일본을 침몰시키고 싶은걸까?

자, 그럼 일본에서 일어난 사건도 전부 한국인이 저지른 일이군요. 

증거가 없어도 '제가 태극기를 가진 한국인이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라고 말하면 그렇게 되기 때문이죠.

 

すでにタクシーの運転手がショッピングバックに日の丸を持ってる男性が・・・と言ってたような・・。日帝の仕業フラグが立ってますよ・・。こちらも逆恨みを気をつけないと。

2008年2月11日 13時32分

벌써부터 택시 운전기사가 "쇼핑가방에 일장기를 가지고 있는 남자가"'이렇게 말했던 것 같아요. 일본 제국주의 짓이라는 깃발까지 서 있어요. 우리쪽도 앙심품은 그들을 조심하지 않으면 안되겠네요.

 

こんにちは。

韓国の大学生です。

昨夜から倒れる南大門を見ていて、国民としてたまらない気持ちでいます。

国宝1号の南大門を放火させられたということで、恥ずかしさと怒りで胸がいっぱいです。しかし、韓国でこれに関わるニュースや記事などを見て聞いているつもりですが、日の丸のショッピングバッグを持った放火犯についての情報は聞いたことありません。

勿論、原因が放火の可能性が高いと言われているので、いろんな推測があるとは思いますが、こういう公共の場で、それじゃなくても恥ずかしさで顔を上げられない韓国に対する事実と重なる報告はやめてほしいです。

日本人のせいになどしていません。

韓国人、日本人、を分ける前に何百年にいたって守られてきた大切な南大門を失ったことについて語ってほしかったで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2008年2月11日 11時10分

안녕하세요.
한국의 대학생입니다.
어젯밤부터 무너지는 남대문을 보고 있고 국민으로서 견딜 수 없는 기분입니다.
국보 1호 남대문에 방화사건이 일어났다는 것에 대해 부끄러움과 분노로 가슴 가득차 있습니다.하지만 한국에서 이 사건에에 관련되는 뉴스나 기사를 보고 물어보고 있는 중이지만, (한국에서) 일장기의 쇼핑가방을 가진 방화범에 대한 정보는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물론 방화의 가능성이 높다고 말이 나오기에 여러가지 추측이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이런 공공장소에서, 한국에 대한 오해를 조장하는 것은 그만둬 줬으면 좋겠습니다.
일본사람 탓 따위는 안하고 있습니다.
한국인 일본인을 나누기 전에 몇 백년동안 지켜져 내려온 중요한 남대문을 잃었던 것에 대해 말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たとえ数百年の歴史がある建物も壊れる時は一瞬。

分かってることでも目の当たりにするとけっこうショック。

でも、どうせ日本人のせいにするから同情は出来ん。

2008年2月11日 11時38分

비록 수백년의 역사가 있는 건물도 망가질 때는 일순간이야.

알고 있는 일도 눈앞에서 일어나면 꽤나 쇼크지.

그치만 어차피 일본인의 탓으로 돌리기 때문에 동정은 안해.

 

韓国人は韓国の放火事件が全て日本人のせいだと言いたいらしい。どこまでもいつまでも自省できない愚かな韓国人。

だから歴史遺産に放火も厭わないのだろう。

2008年2月11日 12時4分

한국인은 한국의 방화 사건이 모두 일본인의 탓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 같아. 어디까지나  또 언제까지나 자성 할 수 없는 어리석은 한국인들.
그러니까 역사유산의 방화도 싫어하지 않는거겠지.

 

彼らにとって南大門を失うということは相当な悲しみなはず。

韓国は日本以上のストレス社会で

不満を持つ人が放火をしたのも十分考えられる話。

でも、それをまた「日本のせいにされる」とか

「日本にお金を請求される」とか考えてしまう

日本人がいることが恥ずかしい。

本当なら民間で復興用の寄付を集めてもいい話。

お隣国の惨事に、素直に同情できない日本社会も

韓国同様相当病んでいると思う。

2008年2月11日 11時34分

그들에게 있어서 남대문을 잃은 것은 상당한 슬픔일거야.

한국은 일본 이상의 스트레스 사회이기에

불만을 가진 사람이 방화를 했던 것도 충분히 생각해 볼수있는 이야기지.

그렇지만 그것을 또 '일본의 탓이다'라고 하거나

'일본에 돈을 청구한다'라고 생각해 버리게 된다. 

일본인이 있는 것이 부끄럽다.

사실이라면 민간적으로 기부를 모아도 괜찮은 이야기잖아.

이웃나라의 참사에 솔직하게 동정하지 못하는 일본의 사회도

한국 같이 제법 병들고 있다고 생각돼.

日本人は韓人的虚言癖について知らなさ過ぎますね。朝鮮民族由来から嘘で塗り固めないとアイデンティティ維持できない韓民族の無責任本性が露呈し始めている。

2008年2月11日 11時59分

일본인은 한국인 특유의 거짓말쟁이병에 대해 너무 모르는군요. 조선 민족은 유래적으로 거짓말을 막 해대면서 우기지 않으면 정체성을 유지할 수 없는, 한국인의 무책임 본성이 드러나기 시작하고 있는겁니다.

 

日本の金閣もそうだけど、重要な文化財を焼くんじゃねぇよ

2008年2月11日 13時28分

일본의 금각도 그렇고, 중요한 문화재를 태우지좀 마

 

韓国では、日本に責任を問うとか、日本にお金を出してほしいとか、そういったことは一切出てません。

目撃者は、ただかばんをもった人をみたと言ってるだけで、日の丸の話は一切出てません。

何の話かさっぱり分かりません。

作り話で、両国の友好を妨げる人たちにお願いです。

事実でないことを公の場で話さないでください。

幻惑されないでください。

2008年2月11日 11時38分

한국에서는 일본에 책임을 묻는다든가 또 일본에서 돈을 내주는게 좋다든가

그렇게 말적이 없었습니다.

목격자는 단지 '가방'을 가진 사람을 보았다고 하고 있을뿐이고, 일장기 이야기는

일절 나오지 않았습니다.

무슨 이야기같은건 전혀 모릅니다.

만들어낸 이야기입니다. 양국의 우호를 방해하는 사람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사실이 아닌 것을 공공장소에서 이야기하지 말아주세요.

현혹되지 말아주세요.

涙がでますね。

僕、ソウルで生まれたから20年暮らした韓国人なんですけど、

自動警備システムの警報が鳴り(赤外線センサー)、警報の約3分後  火事が始まったそうです。

当時、崇礼門の付近にいた人たちの話によりますと、

付近の60歳ぐらいでホームレスに見える

人が崇礼門の2階へ登ったあとからクラッカーのような火が出て

火事が始まったそうです。

昨日の夜、寝ずにテレビから崇礼門が消えてしまう映像を

生放送で見ました。

生放送で見るとき、僕も生放送のように壊れました。

だれがあんなひどい行動をしたのかわかりませんね。

いまだ誰かは何も確かに解明されていません。

昔の祖先、未来の韓国人に、そして地球上の

素敵な歴史を守らなくて大変迷惑をかけました。

歴史を守らなかった今の韓国人、僕だけではなく

すべての韓国人の責任です。

涙がでますね。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