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 숭례문 재축한다고 성금을 몇억식 기부하고 있다.
200억, 어쩌면 국민이 나서서 해결할 수 있는 돈아닌가?
IMF때 국민이 금조각 모아서 나라 살렸듯이. 뭐, 이것도 복원할 수 있겠지..
국민이 어린자식 똥닦아주는것도 아니고.. 나라가 국민을 살려야지 국민이 나라 뒷치닥거리나 하고 있으니...
문화재 복원도 좋고, 공원화도 좋고, 코딱지만한 보험금도 다 좋은데
정말 자기 살자고 남한테 떠넘기는 넘들좀 어떻게 해줘라.
꼴 사나와서 못 봐주겠다. 왜 이렇게 얄밉냐..정말~
진짜 뒤통수 딱 3대씩만 오함마로 날려주고 싶다. 쫌 그런가?ㅡㅡ 아님 벽돌로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