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번째... 2008. 02. 13. AM 00:01

이홍연 |2008.02.13 00:10
조회 42 |추천 0

결국 많은 사람중에 꼭 그녀여야만 하는 이유는 그녀이기 때문이다...


.


.


.


내가 사랑하는 그녀는 결코 다른 사람일 수가 없는 것이었다...


.


.


.


하지만 그녀이기 때문에 내가 그녀를 사랑하기 때문에...


결코 그녀에게 매달리지는 않기로 했다...


단지 나에게는 하나의 사랑이 있고 그 대상이 그녀일뿐...


그녀에게 사랑을 바라지 않는 것이 그녀를 진정한 사랑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


.


.


그녀의 마지막 문자인...


.


.


.


'소용없어요 이러지마요'


를... 지워버렸다...


.


.


.


그리고 그녀에게 감사한다... 사랑을 가르쳐줘서...


이런 아픔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 그녀에게 감사한다...


그냥 감사한다... 아무 것도 바라지 않는다...


.


.


.


단지 내가 그녀를 사랑하는 것은 그녀가 막을 수 없는 일이고...


그녀가 알 수도 없으며 그녀에게 폐가되지 않는 일이기에...


그녀를 계속해서 사랑만 하기로 한다...


.


.


.


더이상 아무것도 없이... 그녀를 사랑하기로 한다...


.


.


.


왜 꼭 너여야만 하는지...


사랑하니까... 꼭 너여야만 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