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발췌 I 네이버)
국보 1호 숭례문.
그 위엄은 과연 누가 빼앗아 간 것일까?!
단순 방화범 한명이 통째로 빼앗아 간것은 아닐 것 이다...
사람이 만들었으며 우리나라 국보1호...
우리나라 서울 한 가운데를 떡하고 지키고 있는 이 것은...
600년이넘이 넘게 우리와 함께 해왔으며 , 우리선조들의 삐와 땀으로 세계 그 무엇과 뒤지지 않는
아름다운 건축물로 평가되어 졌다.
평가되어 진다...진다...졌다..졌다...졌다.....이제는 과거형이 되어버린 ....
방화범은...
경비가 허술해서라고 말했따.
어찌 국보1호가 이토록 허술하게 방치되어 있을 수가 있었을까?!
자신이 아끼는 그 무엇...
작게는 자신의 아끼는 자동차를 애마라고 칭하며 닳고 닳도록 광을 내주고 하룻밤에도
몇번씩이나 안전을 확인하는 우리나라 사람들.
그러나 정작 ,
우리는 우리의 것을 지키지 못한 것 이다.
전쟁으로 나라를 빼앗긴 서러움을 아는 선조들...우리 조상들이 만든 우리의 국보를...
우리는 지키지 못함으로써 또 한번 우리의 선조들의 가슴에 못을 박은 셈이다...
사람이 만들고
사람이 없애다...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처럼...
우리의 지혜로운 선조들은
또다시 우리들에게 가슴깊이 교훈을 심어주신 것 이다..
'차라리 내 집이 불에 탔어야 하는데...'라고 말했던
어느 시민의 인터뷰처럼...
우리 모두가 반성해야 한다.
얼마만큼 빨리 복원이 될지는 모르겠다.
복원이 된다해도...선조들의 피와땀으로 얼룩진 숭례문이
예전의 빛을 발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