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의 성발렌타인(St. Valentine)에서 시작되었던 발렌타인은 당시 황제 클라디우스는 젊은 청년들을
군대로 끌어들이고자 결혼금지령을 내렸는데 이에 반대하고 서로 사랑하는 젊은이들을 결혼시켜준 죄로 A.D.
269년 2월 14일에 황제가 성 발렌타인을 사형 시킨날입니다 그는 그 당시 간수의 딸에게 " love from Valentine"이
라는 편지를 남겼고, 발렌타인데이에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풍습의 기원이 되었고. 발렌타인데이가 연인
들의 날로 알려져 있는 것도 이런 까닭이라고 봅니다 .
그래서 서양에서는 2월 14일을 발렌타인데이라고 하여 아주 특별하게 보내는데. 이날 사람들은 발렌타인데이 축하카드를 연인, 친구들, 가족들에게 보내고 많은 연인들은 "나의 발렌타인이 되어주세요" 라고 합니다 . 상점들은 2월 14일이 되기 훨씬 전부터 발렌타인 용품과 장식을 팔고 어린 학생들은 교실을 하트와 레이스로 . 그리고 사람들은 각자의 친구들에게 사탕, 꽃, 특별한 선물을 주곤 한다. 이렇게 서양에서 시작된 발렌타인데이 행사는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연인들한테는 빠지지 않는 날이라고 하죠
그런데 외국과 달리 우리나라 사람들
발렌타인데이 하나로 돈맛을 본 상인들은 너두나두 별 희안한 데이를 만들어
상업화하고 또 그것이 당연이 옳고 그런줄 알며 너두 나두 예수님을 욕을 하면서도
그날은 발렌타인데이라 하고 술마시고 즐긴다
정말 상인들도 한심하지만 그날을 좋게 안보고 자기 멋대로 해석하고 즐기는 남,녀들이다
성발렌타인이 죽은날 연인들과 초코렛 먹고 술마시고 노래방가고
모텔가고 노는날이 발렌타인데이인가 ?
잡지에서 봤는데 그날은 모텔방도 못 구한다고 하는데
하여튼 요즘 일부 물 흐리는 남,녀들 보면 한심해서 말이 안나오네요
이성에 눈이 어두어 물쓰듯 한 돈은 매일매일 이 추운날 밖에나가 이소리저소리 들어가며
아침저녁으로 찬바람 맞아가며 일하시는 부모님이 번돈입니다
자기가 벌었다고 하는 직장인도 마찬가지 힘들게 벌은 돈이지 놀면서 번돈은 아니겠죠?
값지게 번돈 이성의 눈이 어두어 흥청 망청 쓰지 말고 건전하게 놀며
아껴쓰세요
그리고 요즘 일부 남,녀들보면 저런것도 밥먹고 사네 할정도로 인간이하인분들 많은데
아까도 보니까 일부 여고생들이 화장을 하고 노래방에서 나오더라고요
학생 !! 학생이 화장하고 다니면 돼? 학생이면 공부 열심히 안하더라도 자기 본분의 맞게 행동하고 살아
정말 보기 안좋다 했습니다
뭐 저 대놓고 뭐라는 안하고 갔지만 뒤야 모르죠
하여튼 정신좀 차리십시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