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속지마..달콤한 그것..

김혜영 |2008.02.15 02:49
조회 32 |추천 0

사랑한다는 그말.

올가미 같이 옥죄는 그말.

 

 

 

기억하라.

 

 

 

사랑...

그건 내안에 또다른 나를  깨워

외롭고 허무하게 끝날

 

 

 

허상이라는걸.


an.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