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종일 가슴을
어루만집니다
그녀와의 추억은
소화가 되지 않습니다
가슴에 자꾸만
쌓여만 갑니다
그러다 언젠가
목 끝까지 차오르면
끝끝내 토해내고
다시 주워 담습니다
부질 없이 되풀이 되는
이것이
바로
저의 사랑방식입니다
온종일
가슴을 어루만집니다
조금이라도
아주 조금이라도
그대가 제 마음에
들어오길 바라면서..
온종일 가슴을
어루만집니다
그녀와의 추억은
소화가 되지 않습니다
가슴에 자꾸만
쌓여만 갑니다
그러다 언젠가
목 끝까지 차오르면
끝끝내 토해내고
다시 주워 담습니다
부질 없이 되풀이 되는
이것이
바로
저의 사랑방식입니다
온종일
가슴을 어루만집니다
조금이라도
아주 조금이라도
그대가 제 마음에
들어오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