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th Ave와 w 4th st이 만나는 그리니치빌리지의 한 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친 '마크제이콥스'의 바니스 뉴욕 광고.
마크제이콥스는 사실 루이비통에서 디렉터로 명성을 얻고, 자신의 브렌드로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뉴욕에서 굉장히 작은 규모의 매장만을 갖고 있지만, 그 매장의 인기는 그곳을 찾는 손님을 보면 알 수 있다. 1분에 2번꼴로 매장문이 들낙날락 거리는 손님들로 열리고 닫기고, 계산대에는 손님들이 줄지어 계산을 기다린다. 요즘은 젊은층을 겨냥한 '마크 바이 마크제이콥스'의 매장이 인기절정 중이다^^!
혹시, 뉴욕에서 쇼핑 계획이라면 이곳은 절대로 놓쳐서는 안될 코스!